
부산 서구는 서대신1동 국공립 푸르지오2차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위탁운영자와 5년간의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계약으로 어린이집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제1회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빠 참여를 통한 양성평등 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오는 6월부터는 임신·출산 준비, 영유아 건강관리, 부모 마음 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가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제2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50명의 아빠와 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 동래구가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및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건설자재 및 장비, 인력 분야에서 지역업체 참여 증진을 도모한다.

부산진구가 저소득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소독, 필수 가구 설치 등을 지원하며, 올해 8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부산진구보건소가 6월 10일부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도시학교'를 운영한다.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척추건강, 눈건강, 웃음치료, 응급대처, 치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지역주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부산 남구가 2026년까지 1만 1,76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 '미래 지향적 일자리가 넘치는 희망특구 남구' 비전 아래 지속가능 일자리 인프라 조성, 맞춤형 공공 일자리 확대 등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

부산 사상구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첫날, 통합돌봄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연계 현황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사상구는 거동 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가 부모 양육 부담 완화와 보육 안전망 강화를 위해 토요형 거점 어린이집과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으로 주말·공휴일 보육 수요에 대한 지역 내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이 동서대·신라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냉정역 일대와 주택가 골목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부산진구는 서면1번가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및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에는 44여 명이 참여해 시민과 상인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으며, 업소별 맞춤형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와 인센티브 안내문을 배부하여 상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하수구 담배꽁초 제거로 막힘을 예방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깨끗한 도시 환경 유지에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 여성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월 27일 프라임 관광호텔에서 개최되었다. 김순옥 이임 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여성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옥임 신임 회장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