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첫날 1만 7,961명 대상자 중 3,419명에게 13억 9,260만 원을 지급하며 19%의 지급률을 기록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는 50만 원이 지급되며,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2차 지급에서는 소득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립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준사례관리자 행복비추미 핵심활동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형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연간 사업 일정 및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핵심활동단은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민 참여형 육아 정책 실현과 양육 부모 간 소통을 위한 '애지중지 키움해결단' 1차 좌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중구 슈퍼맨 육아아빠단'은 '아빠와 오감만족 베이킹'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중구는 앞으로도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맞춤형 육아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가 민방위대원들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민방위대원 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화재 예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주말 교육 병행 및 전자통지 시스템 도입으로 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참여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부산 수영구가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시각에서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고 '무장애 도시 수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다양한 장애 유형을 가진 10명의 단원이 공공기관, 대형마트 등을 점검하며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서부산권 문화관광 콘텐츠 발전을 위해 다대포선셋영화제조직위원회, 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부산권 축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콘텐츠 및 운영 역량 공유, 정보 교류 등을 포함한다. 사하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가 성장하고 지역 상권도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는 엄광산 유아 숲체험원에서 '우리가족 추억마니-아빠랑 숲에서 놀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가 다문화·한부모 가정 양육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교육을 실시했다.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스트레스 관리 및 정서 지원에 초점을 맞춘 이번 교육에는 16명의 보호자가 참여했으며,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배우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가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같이도시락' 사업이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장애부모·조손부모 가정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 약 200세대에 매주 1회 반찬 도시락을 제공하며, 현재까지 1,989명의 청소년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등 영양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북구는 대상자 발굴 및 홍보를,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사업비 지원을, 덕천종합사회복지관은 도시락 제조 및 배송을, 북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단 정보를 제공하며 협력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민간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따뜻한 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2026년 전국소년체전 대비 손님맞이 대청소 및 안전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상습 불결지 정비, 위험 요소 점검, 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행복나눔 생신상' 사업에 신성호 베이커리가 생일 케이크를 후원하며 홀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홀로 어르신 8세대를 대상으로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정서 지원 사업이다.

김해FC가 4연속 원정 일정을 마치고 5월 3일 홈에서 리그 1위 부산아이파크와 K리그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언 키즈 페스타'로 진행되며, 어린이 무료 입장, 가족 패키지 판매, 다양한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