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풍물단이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덕천역 인근 등에서 도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유해 요소 제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이었다.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하동군지회가 '자연과 함께하는 효 나들이'를 부제로 제28회 시각장애인 단합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팜 체험, 요트 해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 의욕을 고취했다.

공주시 이인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자체 추진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산불 예방 대책으로, 불법 소각을 줄이고 산불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했다. 산불 감시원이 농기계 안전 교육을 수료 후 직접 파쇄 작업을 지원했으며, 지역 인력 활용과 행정 지원 연계로 예산 절감 및 실효성 있는 산불 예방 활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주민 만족도 또한 높았으며, 이인면은 앞으로도 산불 취약 지역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의약분업 예외지역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품 불법 행위 집중 단속 결과, 총 12곳에서 15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례로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약사 면허 대여·차용, 무허가 의약품 판매 및 보관,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진열, 의약품 보관 기준 미준수 등이 포함됐다. 시는 적발된 관계자들을 형사 입건하여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31명 전원이 합격하는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 수업, 학습 멘토링, 상담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꿈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진행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오월의 청.신.호(好)'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실내 놀이 활동과 경주월드 방문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소통 능력 향상, 질서 의식 함양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부산 사상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특이·위법행위 민원 대응 능력 강화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사상경찰서와 합동으로 '상반기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훈련은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비상벨 작동 및 112 신고, 웨어러블캠 활용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 절차를 익혔다.

부산 사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례열린도서관과 협력하여 5월 7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활용 수업, 북트레일러 제작, 독서 연계 요리 활동, 독립출판 서점 탐방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창의력, 자의표현 능력, 문화적 경험 확장을 돕는다.

부산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남구꿈드림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54명이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센터는 맞춤형 학습지도, 검정고시 대비반,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자립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발맞춰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상반기 추가 공고를 시행한다. 이번 추가 공고는 시비 12억 원과 국비 40억 원을 연계해 전기승용차 600대, 전기화물차 400대 등 총 1천 대 규모의 전기차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화물차는 5월 20일부터, 전기승용차는 5월 27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는 국제 유가 변동, 전기차 가격 인하, 신차 출시 확대 등으로 인해 전기차 수요가 전년 동월 대비 약 2.7배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부산시는 하반기에도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탄력적인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부산청년 EV드림' 등 자체 지원사업도 병행해 시민들의 구매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 2026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1억 2,500만 원 확보. 중앙동 '40계단길'은 우수 상권 S등급 선정으로 1억 원 확보, 체류형 상권으로 고도화 추진. 남포동 노포골목은 신규 상권 선정으로 2,500만 원 확보, 관광굿즈 팝업스토어 운영 및 환경 정비 추진.

부산 서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이 서부경찰서, 건축과와 협력하여 초장동·남부민동 일원 빈집 밀집 구역의 생활안전 위험 요소, 범죄예방 시설물, 보행환경 등을 점검하고 여성친화적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