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사상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특이·위법행위 민원 대응 능력 강화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사상경찰서와 합동으로 '상반기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훈련은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비상벨 작동 및 112 신고, 웨어러블캠 활용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 절차를 익혔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8일 구청 1층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과 사상경찰서 경찰관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증가하는 특이·위법행위 민원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으며, △민원인 진정 유도 △폭언 지속 시 녹음·녹화 고지 △웨어러블캠 활용 △비상벨 작동 및 112 신고 △방문 민원인 대피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출동 및 인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상경찰서와 연계한 합동훈련을 통해 비상벨 작동 여부와 경찰 긴급출동 체계를 점검했으며, 비상벨 호출부터 경찰 출동까지 약 5분 내 신속 대응체계를 확인하는 등 실제 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민원 처리 공무원 보호를 위해 도입된 공무원증 녹음케이스와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캠) 사용 교육도 병행해 향후 특이민원 발생 시 증거 확보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돼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를 몸으로 익힐 수 있었다”며 “민원 현장에서 보다 침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조용희 민원여권과장은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증가하는 특이·위법행위 민원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으며, △민원인 진정 유도 △폭언 지속 시 녹음·녹화 고지 △웨어러블캠 활용 △비상벨 작동 및 112 신고 △방문 민원인 대피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출동 및 인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상경찰서와 연계한 합동훈련을 통해 비상벨 작동 여부와 경찰 긴급출동 체계를 점검했으며, 비상벨 호출부터 경찰 출동까지 약 5분 내 신속 대응체계를 확인하는 등 실제 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민원 처리 공무원 보호를 위해 도입된 공무원증 녹음케이스와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캠) 사용 교육도 병행해 향후 특이민원 발생 시 증거 확보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돼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를 몸으로 익힐 수 있었다”며 “민원 현장에서 보다 침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조용희 민원여권과장은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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