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는 지난 25일 북구지역자활센터에서 신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자활사업단 운영 현장을 체험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들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장을 운영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구는 하반기에도 부산희망터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장 현장 체험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낙동강 생태계 복원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구포어촌계와 함께 동남참게 수산종자 18만 8000마리를 낙동강 구포대교 인근에 방류했다. 갑폭 0.7cm 내외의 건강한 종자로, 수산종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개체다. 동남참게는 낙동강 인근 지역의 중요한 소득증대용 수산자원으로, 북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127만 마리 이상의 동남참게를 방류했으며, 앞으로도 어업인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방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인 가구 대상 '이웃 멘토링 결연식' 및 '근골격계 질환예방·통증관리 교육' 실시

부산 북구 덕천1동,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나들이 행사 『언제나 이팔청춘』 개최. 영도 태종대, 카페, 아르떼뮤지엄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 얻어.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전북 군산시 경암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청사 유휴공간 활용 사례 등을 견학하고, 군산시의 문화와 자연을 탐방하며 견문을 넓혔다.

부산 북구는 6월 21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학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 입시전략 강사 윤한울, 수학 강사 정준교 강사를 초청하여 수시전형 분석, 고교학점제 대비 방안, 등급별 수학 공부 전략 등 입시 핵심 내용을 설명했다. 사전 신청으로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북구는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방향 설정과 입시제도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 북구, 여름철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 대상 실태조사 착수. 고독사 예방 위해 3개월간 지역 인적안전망 활용, 잠재적 고립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예정.

부산 북구는 20일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2050 탄소중립 워크숍'을 개최하여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정책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8주간 취약계층 대상 '덕삼이네 배움터'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숟가락 난타, 웃음 코칭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북구, 화명 장미공원에 기후위기시계 설치… 탄소중립 실현 위한 주민 인식 제고

부산 북구는 '줌인(ZOOM-IN) 프로젝트' 3년간의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삶의 회복 지원 성과를 발표했다. 만덕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6억 원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고립 가구 발굴 및 관계 형성, 지지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육아의 신 만일이네 Ⅲ' 마을건강복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ADHD 성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긍정적 접근 방법을 모색하는 『마음의 나침반』 교육을 개최했다. 북구정신보건센터 윤경민 강사는 아동 및 성인 ADHD 성향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안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만덕1동은 향후에도 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