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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1동, ‘언제나 이팔청춘’ 어르신 나들이 체험 행사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부산 북구 덕천1동,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나들이 행사 『언제나 이팔청춘』 개최. 영도 태종대, 카페, 아르떼뮤지엄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 얻어.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노계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심선)는 지난 6월 24일,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부산 영도 일대에서『언제나 이팔청춘』 어르신 나들이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언제나 이팔청춘』 사업은 이웃애 희망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 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1:1 매칭되어 동행하였으며, 참여자들은 영도 태종대에서 다누비 열차를 타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아르떼뮤지엄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면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는데, 오늘은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며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심선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계희 덕천1동장은 “안전하고 즐겁게 나들이 체험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따뜻한 일상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언제나 이팔청춘』 사업은 이웃애 희망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 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1:1 매칭되어 동행하였으며, 참여자들은 영도 태종대에서 다누비 열차를 타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아르떼뮤지엄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면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는데, 오늘은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며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심선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계희 덕천1동장은 “안전하고 즐겁게 나들이 체험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따뜻한 일상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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