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민 휴식처인 '희망나무 동산' 일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예초, 수목 정비,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5일 구청 광장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클린북구 청렴ㆍ적극행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명절 인사를 빌미로 한 금품 수수 등 관행적 비리를 차단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며 반부패와 청렴 실천,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작은 관행적 비리도 허용하지 않는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청렴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구민을 위해 봉사하여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갈 것을 강조했다. 북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클린북구' 캠페인 및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앞으로도 청렴 가치 실천과 적극행정을 위한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대구 송해공원과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벤치마킹 실시. 자연친화 공간 활용, 관광 연계 농특산품 직판장 등 우수사례 견학.

부산 북구 덕천1동, 취약계층 대상 도자기 핸드페인팅 프로그램 『작품하나, 소중함의 시작』 성료.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정서적 안정 및 유대감 강화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업 일환으로 추진. 참여자들은 도자기 핸드페인팅을 통해 동심을 느끼고 성취감을 얻었다고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

부산 북구 화명1동, 장노년층 1인 가구 대상 걷기 교실 운영… 건강 증진 및 사회적 고립 해소 기대

부산 북구 구포1동, 초등학생 대상 요리 프로그램 '스스로 요리조리' 성료. 7월부터 3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자립심 향상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며,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과 나누는 등 따뜻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 개최. 지역 미술인과 원로 작가들의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서예, 조각 등 70여 점의 작품 전시.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부산 북구 만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만덕동 930번지 일원 모두의 힐링정원' 정비를 완료했다. 마을의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방치된 공터를 아름다운 화단으로 조성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문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교육을 받고 정원 조성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은 '멘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 파트너 요리사' 사업을 통해 체험홈 거주 장애인과 1인 가구 주민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아름다운 홀로서기 아파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웃 간 유대감 형성 및 건강한 공동체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부산 북구 덕천3동, '배워보자! 에코클래스' 환경 교육 프로그램 성료. 국립해양박물관과 협력하여 해양 환경 교육 및 친환경 바디워시 만들기 체험 진행. 주민 36명 참여, 환경 의식 제고 및 지속 가능한 삶 위한 발판 마련.

부산 북구 덕천3동, '실천하자! 에코서포터즈' 견학 및 나들이 활동 진행. 국립해양박물관 전시 관람 및 제로웨이스트 카페 방문 통해 환경보호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발전 논의. 10월 플로깅 활동 예정.

부산 북구 화명3동, 저소득 중장년 및 노인 고립가구를 위한 ‘활력충전 비타민 up! 에너지 up!’ 2차 사업 성공적 마무리. 마을건강센터와 연계하여 스트레칭, 바르게 걷기 교육, 맨발산책로 걷기, 고독사예방 캠페인 등 진행. 참여자들은 이웃과의 소통 기회 제공에 긍정적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