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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2동, 「파트너 요리사」 주민 화합 속에 진행
AI 요약부산 북구 화명2동은 '멘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 파트너 요리사' 사업을 통해 체험홈 거주 장애인과 1인 가구 주민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아름다운 홀로서기 아파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웃 간 유대감 형성 및 건강한 공동체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부산 북구 화명2동(동장 박순미)은 지난 19일, 화명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정빈)와 함께 ‘멘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 파트너 요리사’ 사업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 복지누리마을 조성 공모에 선정된 「아름다운 홀로서기 아파트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 체험홈에서 생활하는 장애인과 1인 가구 주민이 1:1 결연을 맺어 지역사회 기반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이웃 간 따뜻한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마을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체험홈 거주 장애인 9명과 인근 1인 가구 주민 12명이 참여했으며, 1:1 결연을 통해 파트너 요리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평화의집 영양사의 지도를 받으며 간단하고 건강한 요리를 직접 만들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1인 가구 주민은 “혼자서는 요리하기가 힘들었는데, 파트너와 함께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참여자들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1인가구 주민 곁에서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순미 화명2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장애인과 1인 가구 주민이 서로 이해하고 친밀감을 쌓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이웃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25년 복지누리마을 조성 공모에 선정된 「아름다운 홀로서기 아파트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 체험홈에서 생활하는 장애인과 1인 가구 주민이 1:1 결연을 맺어 지역사회 기반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이웃 간 따뜻한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마을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체험홈 거주 장애인 9명과 인근 1인 가구 주민 12명이 참여했으며, 1:1 결연을 통해 파트너 요리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평화의집 영양사의 지도를 받으며 간단하고 건강한 요리를 직접 만들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1인 가구 주민은 “혼자서는 요리하기가 힘들었는데, 파트너와 함께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참여자들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1인가구 주민 곁에서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순미 화명2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장애인과 1인 가구 주민이 서로 이해하고 친밀감을 쌓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이웃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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