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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희망나무 동산’ 가을맞이 환경정비로 도시미화 앞장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민 휴식처인 '희망나무 동산' 일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예초, 수목 정비,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지난 22일, 구포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명철)와 함께 ‘희망나무 동산’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희망나무 동산’은 구포동 130-8번지에 위치한 소규모 공터로, 구포1동은 이 공간을 주민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번 활동은 가을을 맞아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함께해 예초작업과 수목 정비는 물론, 인근 도로의 무단투기 쓰레기까지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주민의 손으로 가꿔가는 도시환경이야말로 진정한 공동체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희망나무 동산’은 구포동 130-8번지에 위치한 소규모 공터로, 구포1동은 이 공간을 주민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번 활동은 가을을 맞아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함께해 예초작업과 수목 정비는 물론, 인근 도로의 무단투기 쓰레기까지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주민의 손으로 가꿔가는 도시환경이야말로 진정한 공동체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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