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문화관광재단이 '2024 예술로 어울림' 공모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뮤지컬 [백월빨래터]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역 주민들과 예술인들이 함께 창작한 것으로, 지역 문화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인 작품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서부권 7개 시가 추천하여 조용익 부천시장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제4대 회장에 선출됐다. 협의회는 경기 서부권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팝업 스토어 운영, 광고, 시티투어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공동브랜딩과 소풍 관광상품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2025년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G버스 광고사업', '대만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경기서부권 광역시티투어' 운영, '공동홍보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서부권 관광자원과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부천시가 회장, 화성시가 부회장을 맡는 차기 임원진이 선출됐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음식 & 음료 부문' 금상과 '글로벌 교류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는 축제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국제적 교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축제는 55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약 300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해설사증 수여, 유공자 표창, 강연, 공연, 현장학습 등이 진행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해설사가 전북 관광의 얼굴이라며, 워크숍이 해설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관광산업 품격 제고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언니네 산지직송'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팸투어는 고창의 관광지와 특산품을 홍보하고 모방 여행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참가자들은 고인돌박물관, 모로모로 탐방열차, 고창해변승마클럽, 동호 해넘이 민박식당, 고창 산내들 카페, 선운사 등을 방문했다.

공예 명장 김동환이 전통 국악기 기증 모집에 응해 가야금 2대를 기증했다. 기증된 가야금은 선비세상 한음악당에 전시되어 전통 음악 문화를 알리고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더 많은 국악기 기증을 기대하고 있으며, 기증된 악기들이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제천복지재단과 동해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해시 관광지와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함께 동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해시의 관광지와 문화를 체험하고 삶의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제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자매도시 출연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여 시민과 종사자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시가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시내 관광지에서 활동하는 32명의 해설사가 참여했으며, 화성국가지질공원과 동아시아 해양교류사에 대해 학습했다. 해설사들은 교육을 통해 해설 품질을 향상시키고 관광 서비스를 책임감 있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 스포츠, 관광 시설을 할인 및 무료로 제공하는 '수험생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전과 영월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희망사랑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에서는 (주)컴퍼니소설의 퓨전 국악극 '밴드날다의 심청날다'가 선보이며,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한다.

김해시 생림면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8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문화복지 실현과 외로움 해소를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번 나들이에서는 김해 대표 축제와 관광지를 방문했다. 주민자치회와 생림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관광 누림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