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군
영주문화관광재단, 김동환 악기장 가야금 기증으로 전통문화 보존 '첫걸음'
AI 요약공예 명장 김동환이 전통 국악기 기증 모집에 응해 가야금 2대를 기증했다. 기증된 가야금은 선비세상 한음악당에 전시되어 전통 음악 문화를 알리고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더 많은 국악기 기증을 기대하고 있으며, 기증된 악기들이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전통 국악기 기증 모집을 시작한 가운데, 공예 명장 김동환 악기장이 가야금 2대를 기증했다.
김동환 명장은 30여 년간 전통 악기 제작에 헌신해 온 장인으로, 2014년 경상북도 고령군 명장으로 선정됐다. 그는 한국관광공사 지역명사로 활동하며 이탈리아 크레모나시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디 학교에서 가야금 제작 기법을 소개하는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기증된 가야금은 한국 전통 제작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전통 음악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비세상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 음악 문화를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재단은 오는 29일까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전통 국악기 기증을 받고 있다. 기증된 악기들은 선비세상 한음악당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 문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공예 명장의 귀중한 기증을 시작으로 우리의 소중한 전통 문화유산인 국악기 보존과 계승에 더 많은 분이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기증받은 국악기들이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얻어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환 명장은 30여 년간 전통 악기 제작에 헌신해 온 장인으로, 2014년 경상북도 고령군 명장으로 선정됐다. 그는 한국관광공사 지역명사로 활동하며 이탈리아 크레모나시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디 학교에서 가야금 제작 기법을 소개하는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기증된 가야금은 한국 전통 제작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전통 음악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비세상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 음악 문화를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재단은 오는 29일까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전통 국악기 기증을 받고 있다. 기증된 악기들은 선비세상 한음악당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 문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공예 명장의 귀중한 기증을 시작으로 우리의 소중한 전통 문화유산인 국악기 보존과 계승에 더 많은 분이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기증받은 국악기들이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얻어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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