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장흥군 이로우미 갤러리에서 장흥 출신 중견 화가 박진화 화백의 특별 초대전 <박진화 초대전: 심고(心告)2>가 4월 3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40년 화업을 돌아보며 고향 장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1980년대 초기 판화와 최신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대전 서구는 1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어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안)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최근 주택시장 침체 등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0.8% 하락한 수준으로 적정하게 산정되었으며, 지역 간 가격 균형도 유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구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지역 건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 RISE 사업단과 간담회를 갖고, 대학의 RISE 사업 재원을 활용해 인턴십 참여 기업의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참여를 늘리고 인턴십 규모와 취업 연계 성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위택스(WeTax)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포함한 신고 안내문을 제작·발송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여 납세자 편의를 높이고자 한다. 기한 내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미래세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동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머무르고 싶은 동구, 함께 누리는 동구'를 비전으로 인구구조 대응, 보육·교육, 청년, 노후, 정주환경 등 5개 분야에서 15개 실천과제와 8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청년 창업지원 공간 운영,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지원 확대, '1동 1도서관 북카페' 운영 등이 포함된다.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위해 다목적실 및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2억 6,500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 동구는 자연, 예술, AI 기술이 융합된 복합 문화예술 체험공간 '효평마루 꿈드림 예술창작놀이터'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AI 기반 UV프린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창의성과 여유를 제공하며, 대청호를 생태문화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트램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통장, 상점가 회장 등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전 중구는 지역 숙박업소 대표들과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숙박시설 위생 서비스 향상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민·관 협력 체제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했다.

대전 중구는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가입 시 세액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중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홍보물 부착, 유튜브 및 SNS 채널 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취업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하여 성평등가족부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했으며, 참가자들은 경력 탐색,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등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이 교부되며, 향후 상담 및 알선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5대 전략, 15개 실천 과제, 88개 세부 사업을 총 2,187억 원 예산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구 미래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