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민원조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민원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9명으로 구성되며, 행정용어 개선 등 민원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중구가 장애인 복지와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이며,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일반형 일자리(행정 업무 보조) 또는 복지 일자리(장애인 주차 구역 계도, 환경 정리 업무)에서 근무한다.

대전 중구가 공동주택 관리자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피난시설 관리, 공동주택관리법령, 주민간 갈등 해결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 증가에 따른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 중구가 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화재 안전의식과 초동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대전 중구가 공무원 노조와 노사협의회를 개최해 직원 후생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53개 안건에 합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본관 출입 보안게이트 설치, 직원 휴게시설 통합 운영, 독서통신 교육 확대 등이 포함됐다. 합의된 안건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공동주택 건설 시 어린이 놀이터 고무바닥재의 유해성을 저감하기로 했다. 중구는 건설 중인 공동주택에 PAHs 기준치 이하의 고무바닥재를 시공할 것을 권고하며, 이를 위해 '실외체육시설 탄성포장재 표준'의 PAHs 기준치를 준용한다.

대전 중구가 ㈜CNCITY에너지와 협력해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를 개장했다. 이 파크는 반려견 놀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만들어졌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중구청이 지역화폐 도입을 위해 시흥시의 모범 사례를 배우기 위해 견학단을 파견했다. 견학단은 시흥화폐 '시루'의 도입 과정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모바일 시루 결제를 체험했다.

대전시가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를 개장했다. 이는 대전시의 3번째 반려동물 놀이터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가 지역사랑상품권과 출판 인프라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흥시와 파주시를 방문했다. 중구는 시흥시의 '시루' 상품권 사례를 살펴보고, 파주시에서는 출판단지와 헤이리마을을 방문해 출판과 예술의 조화로운 공존 사례를 학습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이번 견학이 지역 경제와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할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건축현장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중구는 친환경 건자재 사용, 에너지 효율적 설비 설치,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건축현장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있다. 중구의 건축현장 탄소중립 실천은 지속 가능한 도시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2024년부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아카데미는 직업 훈련, 취업 지원, 건강 증진,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