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대전 중구,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AI 요약대전 중구가 공동주택 관리자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피난시설 관리, 공동주택관리법령, 주민간 갈등 해결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 증가에 따른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2일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3개 단지 관리사무소장, 경비책임자, 입주자 대표회장, 동별 대표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대전중부경찰서 박정민 강사가 범죄 예방교육을, 대전서부소방서 전덕일 강사가 피난시설 관리 및 화재 대비·대처·진압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강사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지침을, 공동주택문화연구소의 표승범 전문강사가 층간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간 갈등사항과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최근 재건축, 재개발, 주택건설사업 등으로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대전중부경찰서 박정민 강사가 범죄 예방교육을, 대전서부소방서 전덕일 강사가 피난시설 관리 및 화재 대비·대처·진압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강사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지침을, 공동주택문화연구소의 표승범 전문강사가 층간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간 갈등사항과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최근 재건축, 재개발, 주택건설사업 등으로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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