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대전 중구, 공무원노조와 노사협의회 개최
AI 요약대전 중구가 공무원 노조와 노사협의회를 개최해 직원 후생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53개 안건에 합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본관 출입 보안게이트 설치, 직원 휴게시설 통합 운영, 독서통신 교육 확대 등이 포함됐다. 합의된 안건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1월 18일 중구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정만)과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김제선 구청장, 관련 부서장, 이정만 노조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직원 후생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53개 안건에 합의했다.
주요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안건 | 내용 |
|---|---|
| 본관 출입 보안게이트 설치 | 본관 출입 보안 강화 |
| 직원 휴게시설 통합 운영 | 직원 휴식 공간 개선 |
| 독서통신 교육 확대 | 직원 역량 향상 지원 |
| 특별휴가 부여일수 확대 | 직원 복지 증진 |
| 동장순찰제 개선 | 직원 근무 환경 개선 |
김제선 구청장은 "근무하는 일터부터 바뀌어야 주민을 위해 다르게 일하는 중구를 만들 수 있다"며 "공직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사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정만 위원장은 "집행부에서 노조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의된 안건은 내년도 예산에 편성돼 직원의 복리후생과 근무조건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협의회에는 김제선 구청장, 관련 부서장, 이정만 노조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직원 후생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53개 안건에 합의했다.
주요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안건 | 내용 |
|---|---|
| 본관 출입 보안게이트 설치 | 본관 출입 보안 강화 |
| 직원 휴게시설 통합 운영 | 직원 휴식 공간 개선 |
| 독서통신 교육 확대 | 직원 역량 향상 지원 |
| 특별휴가 부여일수 확대 | 직원 복지 증진 |
| 동장순찰제 개선 | 직원 근무 환경 개선 |
김제선 구청장은 "근무하는 일터부터 바뀌어야 주민을 위해 다르게 일하는 중구를 만들 수 있다"며 "공직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사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정만 위원장은 "집행부에서 노조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의된 안건은 내년도 예산에 편성돼 직원의 복리후생과 근무조건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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