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2025년 제1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판암1·주촌오동·효평4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고, 727필지의 경계를 확정했다. 드론 기반 3차원 공간 정보자료를 활용하여 정밀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진행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심의 결과를 통지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산내동에서 2025년산 델라웨어 포도 첫 수확이 시작됐다. 산내동은 전국 델라웨어 생산량의 80~90%를 차지하는 주산지로, 약 150여 농가가 15개 영농회를 통해 품질 관리와 상생 농업을 실천하고 있다. 긴 장마와 일조량 부족 등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꾸준한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구청은 농가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판로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대전관광공사, CNCITY에너지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복합 문화업무단지 조성, 문화·관광사업 협력, 기업 지원 및 유치 확대, 인프라 상호 활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동구 지역에는 총 8개 정거장이 건설되며, 13공구는 이달 27일 개찰될 예정이다. 동구는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고 공사 기간 중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다가미' 100여 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다가미들은 위기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에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동구는 이들의 활동을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2024년 주민 공감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 대전역세권 대개조, 자치발전 대상 수상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대전 동구가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서비스 연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통합돌봄팀 신설, 조례 제정,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돌봄의 토대를 마련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대전 동구가 폐목재 무상 처리 협약을 체결해 연간 8,400만 원의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폐목재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게 됐다.

대전 동구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행 성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제도는 장애인의 자율성 향상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했다. 동구는 개인예산제 복지전문기관과 복지관 담당자 등 총 7건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지역 물가 안정화를 위해 '물가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교수, 상인회, 관련 단체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물가 안정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물가대책위원회 활성화, 지역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착한가격업소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12년 연속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으로 선정됐다. 법률홈닥터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동구는 2014년 이후 계속해서 배치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

대전 동구가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억 9천만 원의 대전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이루어지며, 내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