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가 '2026년 쇼츠 영상 공모전 〈중구 좋다 아이가~, 중구 숨은 매력 온(ON)나〉'를 개최하며, 중구의 일상, 명소,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매력을 담은 60초 세로형 영상 작품을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5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구르르 미래를 JOB다' 2회차를 개최하고 미래 바이오 산업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 서구영어도서관이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 '미꿈소-Day'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메이커 경험과 독서를 융합하여 문해력 및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며, 6월 프로그램은 24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6월 2일 오전 11시부터 접수 시작된다.

대구 서구는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공사 현장 4곳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부문 안전사고 증가에 대응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본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위험 요인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 및 사후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보건소 노쇠 예방 관리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높은 노인 인구 비율과 독거노인 비율, 기존 건강클럽 운영 경험, 건강 활동가 양성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 인프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앱 설치 및 기본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보건소는 향후 심화 교육과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기관들과 함께 '2026년 자살예방 공동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지원을 위한 관계 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대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11개 기관 35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유가읍 한정리 일대 농가를 방문해 마늘, 양파 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대구 전역의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연계한 대규모 공동체 활동으로,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신축 아파트 입주민 1,5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단지, 마음돌봄 단지'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도시재개발로 인한 주거 환경 변화에 맞춰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힐링 공간 사진 공모, 마음돌봄 안내 부스 운영, 심리 검진 및 상담 연계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대구 수성구에 대구·경북 최초의 고소설 특화 거점인 '(가칭)고소설 문학관'이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11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광순 경북대 명예교수의 방대한 고소설 자료 기증을 계기로 조성되는 문학관은 북카페, 교육·체험 프로그램실, 전시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6월 9일 아양아트센터에서 '2026 동구 패밀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친화 직장 문화 조성과 일·가정 양립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하며, 소설가 겸 배우 차인표, 연주자 문아람, 그룹 V.O.S의 박지헌 등이 참여한다. 또한, 형광팔찌 만들기, 포토존, 폭력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대구 중구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2회 한국 여행 엑스포'에 참가하여 동성로 관광특구와 의료관광 기반을 홍보하고, '동성로 타임워프 페스타', '대구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행사를 소개하며 현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 전통 자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여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으며, 이를 통해 대구 중구의 관광 자원과 문화를 해외에 알리고 맞춤형 관광 콘텐츠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