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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 어르신 ‘오늘건강’ 앱 사용법 교육… 비대면 건강관리 돕는다
AI 요약대구 중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앱 설치 및 기본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보건소는 향후 심화 교육과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20일과 27일,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65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애플리케이션(앱)과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은 스마트폰의 ‘오늘건강’ 앱을 통해 어르신이 가정에서 걸음 수, 혈압, 혈당 등 건강 정보를 입력하면, 보건소 간호사가 이를 바탕으로 전화·앱으로 건강관리를 돕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사업에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에서 앱 설치, 건강 정보 입력 방법, 알림 확인 등 기본 사용법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스마트폰 심화 교육과 디지털 범죄예방 교육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어렵게 느꼈던 스마트폰과 앱 사용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건강관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참여 어르신들이 꾸준히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겠다”며 “사업이 끝난 뒤에도 제공된 기기를 활용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은 스마트폰의 ‘오늘건강’ 앱을 통해 어르신이 가정에서 걸음 수, 혈압, 혈당 등 건강 정보를 입력하면, 보건소 간호사가 이를 바탕으로 전화·앱으로 건강관리를 돕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사업에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에서 앱 설치, 건강 정보 입력 방법, 알림 확인 등 기본 사용법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스마트폰 심화 교육과 디지털 범죄예방 교육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어렵게 느꼈던 스마트폰과 앱 사용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건강관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참여 어르신들이 꾸준히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겠다”며 “사업이 끝난 뒤에도 제공된 기기를 활용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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