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남산4동, 주민 화합 위한 '소소한 음악회' 개최 예정

대구 중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대구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원들이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주요 장치를 점검하고 점검표를 제공한다.

대구 중구 남산1동 풍물교실 ‘북치GO! 장구치GO!’ 팀이 ‘제18회 대구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구의 토속 춤인 날뫼북춤을 수준 높게 재현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중구는 2년 연속 대구시 대회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갤러리 코파에서 정신재활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담(談)다’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정신질환 등록 회원들이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한 업사이클링 작품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 참여형 체험 전시도 마련된다.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9월 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9월 모의평가 분석 및 대입 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과 무산고등학교 박재범 교사가 강연을 진행하며, 현장 참석 및 온라인(유튜브) 참여 모두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8일 오전 11시까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대구 중구청은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을 개최하여 소통과 협력, 존중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캠페인은 직원들의 연가 사용 권장 및 워라밸을 통해 직원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혁신사업 발굴단'의 조직혁신팀 주도로 직원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 중구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방천시장 일원에서 '2025 김광석다시그리기길 페스티벌(제12회 방천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빛나는 청춘, 꺼지지 않는 방천'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동산동·약령시골목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약령시 한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예·굿즈 시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2025년 10월 공개 예정인 첫 제품은 인센스와 전통 약탕기 모양의 인센스 홀더로, '마을굿즈 제작자 양성과정'에서 주민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중구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협동조합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는 동성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약령시 한방재료를 활용한 커피, 헬시 전통강정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팀에게 사업화 지원금을 수여했다.

대구 중구에서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개최된 '2025 대구 국가유산 야행'이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경상감영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경상감영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대구 중구는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5억 원을 투입, 자립생활주택을 추가 확보했다. 새 주택은 아파트로, 장애인 편의를 위해 맞춤형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사)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운영을 맡아 입주자 선정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 중구는 8월 30일 오후 6시 30분,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야밤의 청춘개화'라는 주제로 '매마토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예술 서커스 그룹 '포스'의 아크로바틱 서커스 공연과 국악 브라스밴드 '시도'의 퓨전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