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근대골목 일원에서 전통 민속놀이, 한복 체험, 엿장수 퍼포먼스, 전통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설맞이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탁본 및 인력거 체험, '청라버스' 포토존, '근대골목 밤마실'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관광안내소 6곳은 정상 운영된다.

대구 중구와 중구가족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결혼이주여성들이 설 명절의 의미와 풍습을 배우고,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동인동 통우회 24통장 임영하 씨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동인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 통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상무 동장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구 중구는 2026년 블로그·유튜브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정 홍보 활동을 본격화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15명의 기자단은 중구의 정책, 행사, 관광지 등을 취재하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하며, 특히 유튜브 기자단은 쇼츠 영상을 제작해 구정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iM뱅크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직원 및 주민 참여 장보기 행사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대구 중구, 재학생·학부모·주민 대상 '1:1 입시 컨설팅' 상시 운영 시작. 고입·대입·학생부 관리를 위한 맞춤형 진학 전략 제공.

대구 중구는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자신만만 중국어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기초 발음부터 실생활 회화까지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며, 3월부터 6월까지 동인느티나무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중구 주민 누구나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구 중구,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청년창업자 사업화 지원 및 센터 입주 기업 모집.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 운영으로 전문적인 창업 지원 제공. 사무공간,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판로 지원 및 최대 1,200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 스타일테크 분야 집중 육성.

대구 중구보건소는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급식시설장들을 대상으로 급식 위생 및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주요 사업 안내, 현장 순회방문지도 체크리스트 활용법, 위생관리 기준 및 개선 방안 등을 포함하며, 지역 내 급식시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에서 '망치인의 브리꼴라주_HAMMER GRAPHY' 전시가 6월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류 문명의 도구인 '망치'를 주제로, 두드림이라는 기술이 문명을 어떻게 전환시켜 왔는지를 드로잉, 그래픽 디자인, 오브제, 악기 전시 등으로 시각화했다. 북성로의 산업적 역사와 기술적 감각을 예술 언어로 확장한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대구 중구는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신천 및 대신동에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조정 등 기본 점검 및 경미한 수리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부품 교체 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대구 중구가 지역 근대 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알리기 위해 '우현 하늘마당에서 만나는 역사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한다. 일제강점기 계몽운동가 이일우 고택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 '우현 하늘마당'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근대 역사 인물과 독립운동을 주제로 강의한다. 맞춤형 역사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역사 인식과 근대문화자원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