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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주택 개소
AI 요약대구 중구는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5억 원을 투입, 자립생활주택을 추가 확보했다. 새 주택은 아파트로, 장애인 편의를 위해 맞춤형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사)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운영을 맡아 입주자 선정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이달 중순 중증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전액 구비 25억 원을 투입해 자립생활주택을 추가로 마련했다.
자립생활주택은 시설 퇴소 및 재가 장애인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생활 체험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중구 내 자립생활주택은 체험형 4개소, 정착형 8개소 등 총 12개소이며, 이 가운데 2채는 중구에서 직접 매입한 주택이다.
이번에 새로 확보한 주택은 아파트로,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고려해 문턱 제거, 휠체어 접근성 강화, 편의 화장실 리모델링, 간이 스프링클러 설치 등 맞춤형 리모델링을 마쳤다.
운영은 사단법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맡아 입주 대상자 선정부터 자립지원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입주자와 탈시설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자립생활주택은 중증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차별 없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자립생활주택은 시설 퇴소 및 재가 장애인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생활 체험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중구 내 자립생활주택은 체험형 4개소, 정착형 8개소 등 총 12개소이며, 이 가운데 2채는 중구에서 직접 매입한 주택이다.
이번에 새로 확보한 주택은 아파트로,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고려해 문턱 제거, 휠체어 접근성 강화, 편의 화장실 리모델링, 간이 스프링클러 설치 등 맞춤형 리모델링을 마쳤다.
운영은 사단법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맡아 입주 대상자 선정부터 자립지원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입주자와 탈시설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자립생활주택은 중증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차별 없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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