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에서 아동 비만예방을 위하여 3월부터 7월까지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비만율은 최근 10년간 50%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동 비만율 증가폭이 청소년보다 높아 소아 당뇨 등의 위험이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한 돌봄놀이터’ 는 놀이형 영양 교육 및 신체활동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는 아동비만 예방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5개교 돌봄교실 1~2학년 아동 150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7월까지 16주 동안 영양교육 주 1회, 놀이형 신체활동 교육 주 2회로 이루어진다. 영양사 및 운동처방사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아동의 생활터인 학교를 방문하여 아동의 집중도를 높이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건강간식 골고루 먹기 및 실생활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있도록 과일·채소 위주의 미각체험 등을 실시하고, 아동의 흥미와 활동량...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18년 한 해 동안 체납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3,790백만원을 징수하면서 전년대비 지방세 징수율 4.8%, 세외수입 징수율 0.9% 초과 징수했다. 남구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 말까지 '남구 38기동 TF팀'을 운영하면서 끊임없는 체납세 징수 전쟁에 나섰다. 지방세 체납차량영치시스템을 통해 체납차량을 집중 단속하여 전체 영치대수 1,497대 중 726대(48.5%)를 영치하고, 개인별 지방세 체납액 및 납부방법 안내문을 체납자들에게 발송했다. 또한, 8명 4개조(조별 공무원 1, 기간제근로자 1)로 현장납부 독려조를 편성하는 등 세무공무원 개인별 체납액 책임징수제를 실시했다. 아울러 세금을 내고 싶어도 능력이 없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생계형 체납자 구제방안’을 마련하여 결손처분이나 분납을 유도하는 등 형편에 맞게 징수독려했다. 이 모든 노력의 결과로 2018년도에 체납세를 38억여원 징수하는 알찬 쾌거를 거두었다.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2월 28일까지 겨울철 노숙인 및 쪽방생활인 보호대책을 시행하며, 생활안정 및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6월말 기준, 남구 내 노숙인 수는 쉼터(살림커뮤니티)에 거주하고 있는 18명, 쪽방 생활인 8명 등이 있다. 남구청은 겨울철 거리 노숙인 동사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15개반 3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상담반을 운영하는 등 특별보호대책 수립·시행에 들어갔다. 서부정류장, 중·상동교, 지하철역 주변 등을 야간에 주2회 순찰하며 거리 노숙인 집중 상담으로 응급 잠자리 제공 및 쉼터 입소를 유도하여 노숙인들이 한파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질병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들에게는 1차 보건소, 2차 대구의료원 등 지정 의료기관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립의사가 있는 노숙인에 대해서는 주민등록 복원 및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신청 지원 등을 통해 사회복귀도 지원한다. 또한, 쪽방 생활인들에게는 방문상담...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에서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특별지원금 3,000만원을 수상하였다. 남구청은 실무담당공무원과 민간 실무자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TF팀을 운영하며 실무분과의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지역사업위주로 남구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매년 용역없이 직접 수립하고 있다. 또한, 주민의 복지서비스 체험기회 제공을 위한 남구복지한마당 개최,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마을단위 특화사업 실시 등 함께 만들고 누리는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제2종합사회복지관 신축,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구립도서관 및 국민체육센터 신축, 고산골 공룡공원 및 어린이 생태체험장 조성 등 주민의 복지․여가․보건 등 인프라도 확충해나가고 있다. 한편, 남구청은 이번 최우수상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9월17일(월) 오전 9시 30분, 남구청 광장에서 추동의류 및 신발, 가방, 학용품 등 재활용품 70박스(2,100kg 정도)를 몽골 울란바타르市로 보내는 '사랑 옷 보내기 국제교류사업'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구청에서는 15년째 몽골에 사랑의 물품나눔을 통한 국제교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보통 45일 정도 걸리는 수송기간을 고려하여 조금 일찍 우송하게 되었으며 10월 말쯤 몽골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에 보내는 물품은 지난 1년간 남구 주민들이 기증해 온 동복·춘추복 위주의 의류, 신발, 가방, 학용품 등 재활용 가능 물품으로, 건조 및 포장·정리작업을 거친 70박스(2,100kg 정도)를 보내게 된다. 성긴하이르항區 및 바양주륵두륵은 몽골 울란바타르市에서 가장 낙후되고 추운 지방으로, 남구청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주로 추동 의류로 몽골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올해로 15년째 이어지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과 음식물쓰레기 거점배출이 가능한 ‘재활용 동네마당(클린하우스)’을 9월부터 14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 남구청은 공동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이 취약한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과 음식물쓰레기를 언제 어느 때나 편리 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는 거점 수거시설로서 ‘재활용 동네마당’을 운영 하고 있다. 지난 해 7개소를 설치하여 시범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 9월 초 7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남구 13개 전동에 1개소씩(봉덕3동 2개소) 확대운영에 들어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클린하우스 구조물 내에 재활용품 품목별 분리수거함 5구(종이팩, 페트병, 유리병, 캔, 깨끗한 비닐류)와 음식물쓰레기 RFID 방식 종량기기 1대, LED 홍보전광판과 CCTV를 갖추고 있으며, 배출 요일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배출할 수 있어 주민 편의성과 수거의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구형 디딤돌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불법촬영 범죄 근절 특별대책추진에 힘을 쏟으며, 관내 공중화장실부터 시작하여 불법촬영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몰래카메라로부터 안전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남구청에서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하여 상시·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남구 관내 공공기관, 공원, 역·터미널, 시장, 주유소, 학교, 병원 등 공중화장실 250여 개소이다. 이용자가 많은 공중화장실은 특별관리구역으로 정하고 경찰, 교육청, 시민단체 등과 함께 집중단속을 진행하며, 민간건물의 경우에도 건물주나 관리자의 요청시 신속한 점검을 지원한다. 남구청은 이를 위해서 부서별 상시점검반을 편성·운영하고, 전파와 렌즈의 탐지가 가능한 몰래카메라 탐지기기 12대를 관련 부서에 배부하여 적극적으로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점검 결과 이상이 없는 화장실에는 ‘여성안심 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하고, 불법카메라 촬영이 적발되면 곧바로...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역사회 비만율 감소 및 신체활동 실천율 증가를 위해 '비만탈출, 인생역전 Personal Training(PT)'을 무료로 운영한다. ‘비만탈출, 인생역전 Personal Training(PT)’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중 (초)고도비만자를 대상으로 10월 2일부터 매주 화‧목 2회씩 10주간 남구보건소 4층 프로그램실 및 체력단련실에서 진행되며, 9월 3일 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사가 헬스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등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상자가 직접 작성해온 식사일지를 바탕으로 영양사가 식이상담‧관리 및 건강식단 도 제공한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측정 및 대사증후군(복부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콜레스테롤, 혈압, 공복혈당) 검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비만탈출, 인생역전 Person...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 5층 대강당에서 오는 8월30일부터 '고혈압‧당뇨관리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의 하나인 이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 환자 및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된다. 고혈압·당뇨병 등 예방의 필요성과 관리 방법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자가관리율을 높이기 위해 고혈압,당뇨병,녹내장,식이요법,기공체조와 같이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기획하여 관련 전문의 및 영양사 등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매회 강좌 시작 전 혈압・혈당 무료 측정 및 개인별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여 지속적인 자가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고혈압‧당뇨관리 건강교실'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주민 납세 편의 제고 및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자 오는 8월 24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종합민원실에서 '세무 민원상담실'을 무료 운영한다. 남구청은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 의 정착·확대 운영의 일환으로 주민 속으로 찾아가는 ‘세무 민원상담실’을 마련하였다. 마을 세무사란 복잡한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거나 과세불복 관련 고액의 비용이 부담되는 사람들에게 마을 단위로 지정한 세무사들이 무료 세무상담과 권리구제를 지원해주는 동(洞) 전담세무사를 말한다. 관내 마을 세무사가 재능기부에 나서 매월 넷째 금요일 10시 ~ 12시까지 남구청 내 1층 종합민원실에서 운영되며, 복잡한 국세 및 지방세 상담, 지방세 불복청구 무료 지원 등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세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남구청 세무과로 신청하면 현장에서 직접 상담 받을 수...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의 위탁을 받아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행복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대구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지영)는 이혼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부부를 대상으로 9월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위기부부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배우자에 대한 배려와 이해력을 증진시키고 부부간 무관심에서 벗어나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부부관계를 개선하고자 계획되었다. 기본과정(9월 5일)과 심화과정(9월 15일 ~ 16일)으로 나뉘어 집단상담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되며, 직장생활을 하는 부부를 배려하여 야간 및 주말 시간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9월 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기본과정에는 부부 10쌍(20명), 심화과정에는 부부 6쌍(12명)을 대상으로 하고 희망하는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구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 남구지역 내 가족 기능을 강화하여 이혼 예방 등 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를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폭염대응시설 및 그늘막쉼터 등 7개소에 대한 부단체장의 특별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과 2일 이틀동안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는 ▴고산골 공룡공원 내 쿨링포그 ▴현충로 노면자동살수장치(현충삼거리~대명119안전센터) ▴안지랑네거리 교통섬 그늘막쉼터 ▴남구청 네거리 일원 수목그늘막 ▴도로노면 살수차 운영 ▴(구)앞산순환도로변 바닥분수 및 벽천분수 등에 대해 작동여부 및 안전관리상태 등을 점검하였다. 남구는 2017년 행정안전부 주관 자연재난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과 대구시 주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평가에서 “우수” 단체로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올해에도 방재안전도시 만들기를 구현하고자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 특별 추진기간으로 지정하여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시설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