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여 신속한 지원을 제공했고, 농산물가공센터 직원이 직접 교육하고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가공의 필요성, 마케팅 전략, HACCP 인증, 가공방법, 창업 절차, 실습 등이었다. 참여 농업인은 가공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가공센터 활용을 통해 부가적인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기관 홍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실시간 농업 기상정보 제공, 온라인 채널 활용, 시민 소통 창구 마련 등의 활동이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이은애 팀장이 대왕콩 가공상품 개발에 기여해 농협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광주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기관 홍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실시간 농업 기상정보 제공, 이미지와 영상 활용 홍보, 농업가치 전달 등이 평가 요인이 됐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의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기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교육품질 향상에 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부여군이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폭염 대응 농업기술로 대상을 수상했다. 고효율 양액냉각기 시스템을 접목해 혹서기 생산량과 소득을 크게 증가시켰다.

의성군이 가지·고추 농가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연작장해와 병충해 방지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군수는 재배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농가 교육 확대를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고양시 농가의 고품질 화훼 재배 지원을 위해 '화훼 토양 배지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장미 농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 발생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화훼 토양 배지 관리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서초구가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위조방지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쓰레기 배출 편의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 지역자율방재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기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처음 개최되었으며, 북구 지역자율방재단은 드론 기술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북구청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이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을 완공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했다.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 화상회의 시스템, 스마트 스튜디오 등이 구축돼 기초검사, 회의 참석, 방송 제작이 용이해졌다.

부산광역시, BDEX, 엑솔라가 글로벌 게임개발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게임 개발자 육성, 글로벌 개발자 및 투자자 유치, 블록체인 기술 활용 게임 개발 지원 등을 통해 부산을 글로벌 게임개발 허브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