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디지털 기술 활용해 편리한 일상생활 돕는다
AI 요약고창군이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을 완공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했다.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 화상회의 시스템, 스마트 스튜디오 등이 구축돼 기초검사, 회의 참석, 방송 제작이 용이해졌다.

고창군이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을 완공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진을 목표로 한다.
고창군 14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실에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이 구축돼 주민들은 언제든 기초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군청 회의실, 스마트스튜디오 등에 화상회의 시스템이 완성돼 주민자치협의회와 사회단체 회의를 집앞에서 참석할 수 있게 됐다.
고창군 스마트 스튜디오는 고창군농산물유통센터에 리모델링해 만들어졌으며, 고창마켓 라이브 방송 장비, 쿠킹 스튜디오, 1인 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군민과 함께 디지털 시대를 열어나갈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진을 목표로 한다.
고창군 14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실에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이 구축돼 주민들은 언제든 기초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군청 회의실, 스마트스튜디오 등에 화상회의 시스템이 완성돼 주민자치협의회와 사회단체 회의를 집앞에서 참석할 수 있게 됐다.
고창군 스마트 스튜디오는 고창군농산물유통센터에 리모델링해 만들어졌으며, 고창마켓 라이브 방송 장비, 쿠킹 스튜디오, 1인 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군민과 함께 디지털 시대를 열어나갈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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