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노동자와 시민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생성형 AI 활용교육(1기)'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8시간 집중 클래스로 구성되어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목 저녁에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기술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저연차 공무원의 실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건설 관련 법령, 발주자의 안전 관리 의무, 중대재해 사례 및 예방 방법 등이 다뤄졌으며,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청렴 교육도 병행되었다.

고양특례시가 자활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자활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자활사업 이해도 증진 및 실무 능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 특화사업 소개와 함께 대상자 선정·관리 절차,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추진 계획을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확대하여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선다. 올해 4만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공직자에게는 AI 교육을 의무화하며 행정 혁신에 앞장서는 공직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까지 총 31개 AI 관련 사업에 49억 원을 투입하며, 특히 올해는 AI 교육 및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영광군이 군민의 날 행사에서 '영광군 교육발전특구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을 위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의견을 확인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특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영광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4월 3일부터 모든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시·재난 상황 대비 실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이 2026년 전시전문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관람객과의 소통 및 해설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웃음 소통, 신뢰를 부르는 스피치, 분청사기 미학, 우리 도자문화 이해 등 실무 중심 강의로 진행되었다.

광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4분의 기적'을 11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교육은 119기적봉사단 이원휘 회장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 실습, 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포함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자원봉사 4시간이 인정된다.

여수시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총 6억 4천만 원을 지원하는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력 향상, 자격취득 지원, 현장 체험학습,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 등 교육 전 과정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표자 및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며 친환경 경영 인식 제고와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더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실무 관리 요령, 화학사고 대응체계 등을 다루며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수영장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강사 21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모의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 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하여 직원들의 실전 대응능력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이용객의 안전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대문구가 유아, 초등, 중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앞서가는 지구인,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통해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서대문구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연령별 맞춤 교육과 함께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