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청소년들의 사진 교육 및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한 '카메라로 세상을 담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카메라 기초 이론부터 야외 촬영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사진의 매력을 느끼고 자기표현력을 향상시켰다.

양주시가 EBS와 협력하여 자기주도학습 기반 강화를 위한 공공 교육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양주고읍 LH14단지에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개소하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교육·커뮤니티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 이 센터는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EBS 연계 학습 지원 및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는 시민들의 소비자 피해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보호 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불법 방문판매,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사례와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내 관내 읍·면·동별 1회 이상 교육을 완료할 계획이다.

영주시가 지역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주교육지원청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총 25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했다. 이번 보조금은 학교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 활동 지원,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등에 중점 투입된다. 영주시는 2024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운영과 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인재육성장학회 운영, 교복 구입비 지원 등 체감도 높은 교육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구미시는 지역 어린이집 원장 2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지침 개정사항과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하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내용과 함께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및 권익보호를 위한 노무교육을 병행하여 원장의 노무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보육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이 아동·청소년 대상 학교 중심의 흡연·음주 폐해 예방 교육 및 캠페인, 건강체험관, 금연골든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의 위해성 교육을 강화하며, 4월 1일 대화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6개 초·중·고등학교 약 1,10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5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킵니다'라는 주제로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 이해와 위기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생명지킴이 역할 및 전문 기관 연계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높은 자살률을 보이는 한국의 현실에서 조기 인식과 선제적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공공 책임 의식 고취를 기대하고 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자살 예방을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언급하며, 교육을 통한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상자 조기 발견 및 지원 강화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청양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청양고등학교 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사망 원인 1위인 자살 문제에 대응하고, 정신건강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학부모 및 보호자 90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자녀 양육 및 디지털 문제 예방, 건강한 소통 및 관계 개선을 위한 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와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위한 실습을 포함하며, AI 시대에 부모의 역할 재정립을 돕는다.

김해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꽃양묘장 체험교육 3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농업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힐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봄꽃 관찰 및 식물 심기 등 다양한 생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센터는 올해 총 45회에 걸쳐 교육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6월 및 하반기 교육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속초시가족센터와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이 지역 초등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다문화이해교육 연계 사업을 7월까지 운영한다. 학교의 신청을 받아 해당 국가 출신 결혼이민자 강사가 학교에 파견되어 생생한 문화 수업을 진행하며, 교육지원청이 강사비를 지원하여 학교의 예산 부담을 줄이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부여군이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농촌생활 용접 실용기술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이 농촌 생활에 필요한 용접 기술을 습득하여 시설 수리비 절감 및 경영 자립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