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어르신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스마트폰 활용법과 모바일 신분증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도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의 핵심 내용을 다루었으며, 김희수 진도군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통해 종합청렴도 상위 등급 달성을 다짐했다. 진도군은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구청 및 산하기관 직원 1,387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다루며 위반 행위 및 갑질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강북구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렴교육과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여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6개 수행기관에 사업 방향, 운영 기준,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4월부터 12월까지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이 군내 교육 정보를 집대성한 '달성군 교육 사업 종합 안내서'를 발간하여 군민들이 교육 복지 혜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내서는 '달성 에듀-맵'과 '달성 교육 O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분야별로 사업을 분류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이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 18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연간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고령자 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전북 부안군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부안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기반 가족 공동체 문화모델을 제시했으며, 예술놀이, 동시학교, 요리, 춤, 심리 등 6개 커리큘럼을 통해 혈연 중심을 넘어선 확장된 가족의 관계 회복을 지원한다.

광양시가 시민들의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와 협력하여 통·번역 대학원 연계 시민 국제교류 통역자원 육성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4개월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언어별 실습과 실제 국제교류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수업 방식으로 운영되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영암군 군서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영암형 통합돌봄 '영암-올케어'의 현장 정착과 주민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현장 전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지역 미용업소 종사자 51명을 대상으로 위생 및 최신 미용 기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미용인의 소양, 친절 서비스 마인드 함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최신 미용 기술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함평군은 다가오는 함평나비대축제를 대비해 미용업소의 청결 유지와 친절 서비스 제공을 강조하며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포시가 신규 임용 공무원 및 법무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목포시 자치법규 입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송·심판 대응 능력과 자치법규 입안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행정소송·심판 절차 및 사례, 자치법규 입안 절차와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인천 서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파트너플러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치매파트너플러스,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등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치매 전문 교육과 실무 기법을 익히고 치매 돌봄 공동체 형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