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15개 동 주민센터 직원 13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및 장애인이 거주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도록 지원하는 사업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 방식이 높은 참여도와 이해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 묘산면이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산불 발생 원인, 예방 요령, 초기 진화 방법, 보고 체계 및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이 병행되었다. 묘산면은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재점검했다.

영광군이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관내 실업자 및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 인지건강 관리 및 치매예방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비 전액을 군에서 지원한다.

초계면사무소는 봄철 산불 예방 및 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산불감시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특히 교통안전 관련 주의사항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감시원의 안전한 근무 여건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담당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련 법령 이해, 실태조사 및 관리 방법, 변상금 부과 및 사례 해석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안성시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정무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윤리적 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 소비가 세계와 연결됨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소비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공정무역의 개념을 친숙한 제품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하고, 학교 방문 교육 및 체험형 활동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 학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시가 읍면동 통합돌봄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하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 구축 및 지역사회 돌봄체계 정착을 도모했다. 교육은 제도 이해, 시스템 이용 방법, 지역특화사업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반기별 정기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2026년 상반기 계약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건설공사 표준품셈 개정 사항 적용 및 계약심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30년 경력의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정례화하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구리시 토평도서관이 재외동포청과 함께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 시로 만나는 중국동포 이야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문학을 통해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포용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 23일 전은주 시인이 강연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4월 8일부터 구리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및 2차 가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종 성범죄 유형과 대응 방안, 2차 가해 방지 중요성 등을 다루며 디지털 시민성 향상과 건전한 조직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가 자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폐기물처리시설 현장 견학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체험적으로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5월 말까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향후 일반 시민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주시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급별 특화 교육을 강화하여 중간관리자와 실무자에게 각각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인권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