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안성시

안성시, 학생들과 함께 배우는 ‘착한 소비’ 공정무역 교육 운영

AI 요약안성시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정무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윤리적 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 소비가 세계와 연결됨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소비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공정무역의 개념을 친숙한 제품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하고, 학교 방문 교육 및 체험형 활동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 학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학생들과 함께 배우는 ‘착한 소비’ 공정무역 교육 운영
안성시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정한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윤리적 소비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일상 속 소비가 어떻게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하여 제공한다.

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고, 아동 노동과 같은 불공정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제적인 거래 방식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커피·초콜릿·바나나 등 친숙한 제품의 사례를 통해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공정무역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체험형 활동과 이야기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흥미를 더 높일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소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윤리적인 소비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정무역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신청을 받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678-0777)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안성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