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와 주민 참여 기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을돌봄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약 120명이 참여하며, 2026년 통합돌봄 정책 시행에 대비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생활 활력 증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추진한 규방공예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35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3년간의 초급, 중급, 고급 과정을 거쳐 배자 만들기 실습으로 과정을 마쳤으며, 참여자들은 전통 공예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높은 성취감을 느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우리쌀 소비 촉진과 식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운영한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이 30명의 교육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쌀가루를 활용한 베이킹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우리쌀 활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북 괴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괴산군장애인연합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다양성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장애 체험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내 중장년 여성의 직업 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 사회 돌봄 수요 증가에 맞춰 전문 보건복지 인력을 양성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비 전액 무료와 1:1 취업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울 강서구가 DL이앤씨와 협력하여 지역 초등학생 대상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주제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 송파구가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4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2학년 학생 6,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재난 안전 전문 강사가 학교 현장을 방문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송파구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아동·청소년 보호자와 관계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ADHD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동작아이존 양지윤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ADHD 증상, 관리 및 치료법, 양육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도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공공형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존중으로 키우는 우리아이 ALL바른 행복양육 솔루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실천 가능한 긍정적 양육 방법을 제시하며, 하반기에는 학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초·중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도 연중 운영한다.

충남 서산시가 가정위탁 부모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 진로 준비와 사업 효율성 증대를 위한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탁 부모의 역량 강화와 가정위탁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충남 서산시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담당 공무원 및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 돌봄 추진 방향, 대상자 발굴 및 선정, 서비스 연계 절차 등을 안내하고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자원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태안군이 2026년도 민방위 교육을 4월 8일부터 관내 민방위 대원 2213명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실전 체험과 민방위 사태 발생 시 행동 요령 숙지에 중점을 둔다.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원을 위해 타 지자체 교육 및 서면 교육도 병행하며, 물놀이 안전 예방 활동 등 실제 활동도 교육 이수로 인정된다. 하반기 보충 교육을 통해 미이수자를 관리하고,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