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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전통문화연구회 규방공예 교육 성료

AI 요약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생활 활력 증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추진한 규방공예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35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3년간의 초급, 중급, 고급 과정을 거쳐 배자 만들기 실습으로 과정을 마쳤으며, 참여자들은 전통 공예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높은 성취감을 느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전통문화연구회 규방공예 교육 성료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희경)는 농촌 생활의 활력 증진과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추진한 전통문화연구회 규방공예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문화연구회(회장 유춘자)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규방공예 고급과정인 ‘배자 만들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과정은 2024년부터 3년간 단계별로 추진된 규방공예 초급·중급·고급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참여자들이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익히며 전통 공예 기술을 완성도 있게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 유춘자 회장은 “배자 도안을 직접 뜨고 한 땀 한 땀 누비며 완성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작품을 완성했을 때 큰 성취감과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박희경 소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 규방공예의 가치를 되새기고 기술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예 교육과정을 통해 연구회 역량을 높이고 전통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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