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민방위 1~2년 차 대원을 대상으로 4월 민방위 집합교육을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총 6회 실시한다. 교육은 재난 대응 요령과 민방위 대원의 기본 임무를 다루며, 미참석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일정은 4월 7~8일, 10~11일, 28~29일이며, 신분증 지참이 필수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발효 체험 프로그램에 해외 교육여행단 방문이 이어지며 외국인들의 순창 발효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만, 유럽, 노르웨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400여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발효테마파크 탐방, 고추장 및 떡볶이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학교 단위 교육여행 형태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체험형 관광 콘텐츠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는 노인인권지킴이단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노인의료복지시설 내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에서는 시설 내 인권 보호 실천 방안, 자정 능력 확보의 중요성, 인권침해 예방 대응 매뉴얼 구축 및 사후 관리 프로세스가 공유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존엄케어 전환을 다짐하고 월 1회 이상 시설 방문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체험교실'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체험교실에서는 ATP 측정기, 뷰박스 등을 활용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하고, 식중독 및 개인위생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뷰박스 체험은 형광 로션을 이용해 손의 오염 정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에 효과적이다. 참여 희망 기관은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

여주시가 회계업무 담당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분야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회계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구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학대 사례, 인권 보호, 신고의무자 역할 등을 다루며 시설 내 인권침해 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목표로 했다.

부산진문화재단이 3년 연속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예술로 Play! 요리조리 폴짝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연극·무용 예술놀이로,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 기관의 유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양문화예술회관의 전문 공간을 활용하여 유아 중심의 몰입도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29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섭취 증진을 위해 주 2회 신선한 제철 과일 간식을 제공하며, 돌봄교실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이 지역 활력 회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마을)협력가 양성과정' 제4기 교육생을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15명 내외를 선발하여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우수 수료생은 마을에 파견되어 지역 프로그램 기획, 마을 활성화 방안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2026 AI 기반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 및 SNS 채널 운영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총 6회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4월부터 2026년까지 '유아·노인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구직 여성들의 취업 의지를 높이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돌봄 분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지난해 60명 수료, 24명 취업 성공 성과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해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정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18개 부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점검 대상 시설을 확정하고,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민관합동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민간 전문가 및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시민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