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서구
우리 아이 간식, 친환경·GAP 인증 과일로 대구 서구, 초등 돌봄교육 이용 아동에 과일 간식 지원
AI 요약대구 서구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29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섭취 증진을 위해 주 2회 신선한 제철 과일 간식을 제공하며, 돌봄교실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관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초등 돌봄교육’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292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중순부터 주 2회, 1회당 150g 내외의 신선한 과일 간식을 컵 과일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서구는 성장기 아동들이 국산 제철 과일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방과 후 돌봄교실에 고품질 과일 간식을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빵, 냉동식품 등 가공식품을 대체하여 친환경GAP(우수관리)인증 과일 간식을 지원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초등 돌봄교육’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292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중순부터 주 2회, 1회당 150g 내외의 신선한 과일 간식을 컵 과일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서구는 성장기 아동들이 국산 제철 과일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방과 후 돌봄교실에 고품질 과일 간식을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빵, 냉동식품 등 가공식품을 대체하여 친환경GAP(우수관리)인증 과일 간식을 지원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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