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보호장구 착용법, 통행 원칙, 교통법규, 주행 실습 등을 교육하며, 올해는 초등학생 2290명을 대상으로 2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향후 일반 시민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가루쌀 활용 제과·제빵 제품 개발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이번 교육은 20명을 대상으로 8주간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쿠키, 스콘 등 다양한 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창업 및 상품화 연계를 지원한다.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AI 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제4회 Y교육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및 글로벌 빅테크 기업 참여로 전국 최대 규모의 AI 체험형 박람회로 운영되며, 미래교육, 진로진학, 청소년경진대회, 교육포럼, 평생학습, 키즈플레이존 등 6개 섹션에서 150여 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AI 기술 체험과 함께 개인별 진로 설계, 미래인재 역량 강화, 교육 방향 제시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가 서산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작품국화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석부작, 분재국 이론 및 실습, 전시용 작품국화 제작 기술 등을 포함하며, 국화석부작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축제 작품의 자체 생산과 참여자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부평구는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감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정서 회복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교육 후에는 어린이날 행사 계획 등 실질적인 정책 참여 활동도 진행되었다.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자녀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부모 양육태도'를 주제로 제1회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 학기를 맞아 자녀의 학교 적응과 또래 관계 형성에 고민하는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건강한 사회성 발달을 위한 양육 태도 점검 및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익혔다.

서울 서초구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산업 육성, 교육 발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AI 산업 육성 협력,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한국교총 회관 시설 활용, 장학 및 복지사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서초구의 AICT 사업과 한국교총의 인프라를 연계하여 AI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교총 회관 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장학 및 복지사업 범위를 확대하여 지역 인재 육성과 사회 안전망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독서문화 진흥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 자원 공유를 통해 시민과 학생을 위한 풍요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도서관 간 연계 강화 ▲독서생태계 구축 기반 공유 ▲통합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이며, 특히 학부모 동화구연자격증 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경복대학교, 오남고등학교가 '지역사회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을 위한 드론 전문기술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산 드론업(UP)'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장애인의 기술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

부산 영도구는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인 'e아동행복지원사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아동 발굴 및 지원 업무의 실무적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사업 안내 팸플릿과 홍보 물품 배부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장학생 700여 명을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종합 학력 우수, 모범, 신입생, 대학 입학 축하금 등 10개 분야에서 선발하며, 7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해 사회통합프로그램(KIIP)과 연계한 외국인 환경교육을 국립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센터에서 처음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환경 실천 역량 강화와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며, 유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400명을 대상으로 연 20회 운영된다. 첫 교육에서는 쓰레기 분리배출, 탄소 저감 기초, 자원순환 이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실습,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체험형 실습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