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도형 적금주택(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 9월 중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교A17블록에 전용면적 60㎡ 이하 240호 규모로 건설될 예정인 적금주택은 20~30년간 분할 납부를 통해 주택 지분을 100% 소유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춰 사회초년생의 자가 마련 기회를 확대한다. 하지만 제도적 뒷받침이 미비하여 입주자 선정 기준 개선, 사업자 세제 완화, 전용 대출상품 신설 등의 과제 해결이 필요하다.

경기도 공동 브랜드 '착착착' 온라인몰이 리뉴얼 오픈과 함께 9월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회적 가치 실천 기업 소개 기능, 고향사랑기부제 연동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청년기업 특가전과 한가위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용인시박물관 소장 유물 '한병헌일록', 경기도 유형문화재 지정. 18세기 용인 유생 한병헌의 일기로, 당시 생활상과 지역 사회 모습 생생히 담겨있어 학술적 가치 높음. 용인시는 문화유산 발굴·보존 및 연구 지원 약속.

여주시가족센터 '통통가족학교',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가족 소통 단절 문제 해소 위한 모범사례로 선정.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참여, 소통 교육 및 다양한 활동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 지원. 3년간 360명 참여, 높은 만족도 기록하며 지역사회 협력 통해 확대 운영 예정.

안산시는 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출정식을 개최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에서 열리는 대회에 24개 종목 705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안산시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를 안양시에 이어 평택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경기도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을 활용하여 자율방범대원이 심야시간 시민과 동행 귀가하는 서비스로, 안양시 시범 운영 결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9월 10일부터 평택시 15개 동·읍에서 새롭게 시행되면서, 안양시 10개 동을 포함하여 총 25개 지역에서 서비스가 제공된다.

경기도는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비특보 발표 시점부터 반복적인 경보방송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재난 대응에 나선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우 집중 현상 심화에 따라 기존 재난대응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5년 여성창업경진대회 후속 행사인 ‘Plus Day(플러스 데이)’ 참가자를 9월 9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본 대회 탈락자에게 재도전 기회를 제공하며, 최종 10개 기업에 사업화지원금 50만원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30일 행사 당일에는 개별 부스 운영 및 청중 투표를 통해 인기상을 시상한다.

경기도는 가족 모두 현역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10가문을 ‘2025년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 선정된 가문은 6·25 참전, 무공훈장 수훈 등 병역 이행 업적과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가문들로, 오는 26일 ‘경기평화안보한마당’에서 감사패를 받고 안보현장을 견학한다.

DMZ OPEN 국제음악제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아람누리에서 '내일을 위한 교향곡 Symphony for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 경기필하모닉, KBS교향악단, 한경arte필하모닉,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이 참여하며, 특별 사전 공연은 19일부터 21일까지 파주 캠프그리브스,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등 DMZ 일대에서 진행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작곡가 한재연의 위촉 작품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무무'가 세계 초연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체육관이 없는 양영초등학교에 2027년 말까지 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국유지인 양영초교 운동장 부지 일부를 매입하고, 성남시는 건축비의 30%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이천시지부 합창단, 제22회 경기도지사배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서 은상 수상. 45명의 단원들의 꾸준한 연습과 협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