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제7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수상기업 9개사 선정. 대상 (주)유바이오로직스, 우수상 온세까세로, 월드케미칼, 웰파인, 지원바이오, 파마리서치바이오, 한상인터내셔날, 휴먼시스템즈, 특별상 토다머티리얼즈(주) 수상. 수상기업에는 트로피 수여, 고용환경개선사업 참여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기업 홍보 지원 등 혜택 제공. 시상식은 6월 24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5년 정보취약계층 중고PC 지원사업을 추진, 공공기관 불용PC를 정비하여 개인 및 단체에 무상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족, 북한이탈주민 등이며,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초 연휴 기간(5/3~6)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산불취약지 집중 감시, 등산로 입구 감시 인력 배치, 광역 출동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형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강원n 홍천 산나물 축제 현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객 증가에 대비, 주요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사전·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5월 한 달간 태백 천상의산나물축제 등 7개 축제를 대상으로 가격표 게시, 초과 징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시정 조치 또는 패널티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공정한 축제 환경을 제공하고 '강원 방문의 해' 성공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는 4월 29일 전력분야 발전전략 공유회의를 개최하여 미래산업, 기후변화 대응 등 복합적 전력수요 증가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중장기 에너지 인프라 전략 수립, 현장 중심 협력체계 강화를 목표로 수열클러스터 전력공급 방안, 산불예방 송배전 운영 대책, 500kV HVDC 송전선로 건설사업 등 강원지역 전력망 주요 이슈 및 미래 계획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2025 글로벌 의료 AI 반도체 파트너 서밋’을 개최한다. 엔비디아, 인피니언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의료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최신 산업 동향 소개, 연구과제 강연 및 전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진행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연세대 미래캠퍼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강원 의료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의료 AI 산업 네트워크 구축, 전문인력 양성, 스타트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홍천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9년 대상 수상에 이어 지적측량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 입증.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폐광지역개발기금 5개년 중장기계획을 수립한다. 도내 4개 시군과 타시도 3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체산업 육성, 성장거점 조성 등을 추진하며, 성과관리 강화를 위해 계획 기반 전략단위 성과평가 체계를 도입하고, 부진사업 구조조정 및 인센티브 사업을 도입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과 함께 2025년 '직장적응 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 1천만 원 확보. 산업단지 내 청년 노동시장 이탈 방지를 위해 직장적응 교육, 조직문화 교육 등 지원 예정. 5월부터 횡성군 5개 산업단지 대상 온보딩 교육, 조직문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는 '포천~철원 고속도로'와 '원주연결선 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촉구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서울-철원 이동시간을 1시간대로 단축하고 국가 남북 교통축 완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원주 연결선은 강원도 핵심 철도 노선들을 환승 없이 연결하고 강호축 완성을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황금연휴 기간 도내 숙박 예약률이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강원 여행 매진'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강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과 양구 곰취 축제, 횡성 호수길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도는 바가지 요금 근절 등 빈틈없는 손님맞이 준비에 나설 방침이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선사고 예방 및 해양안전 강화를 위해 2월 18일부터 4월 18일까지 60일간 도내 어선 117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9척의 안전 미비사항을 적발하고 조치 완료했으며, 어업인 대상 안전교육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