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고용노동부 ‘직장적응 지원사업’ 선정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과 함께 2025년 '직장적응 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 1천만 원 확보. 산업단지 내 청년 노동시장 이탈 방지를 위해 직장적응 교육, 조직문화 교육 등 지원 예정. 5월부터 횡성군 5개 산업단지 대상 온보딩 교육, 조직문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횡성군과 공동수행으로 신청한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직장적응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직장적응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내 입직 초기 청년들의 노동시장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청년 대상 직장적응 교육 지원, CEO·중간관리자 대상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을 실시하여 청년들의 ‘쉬었음’ 전환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 쉬었음 : 뚜렷한 이유없이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
이번 사업은 횡성군 내 5개 산업단지 인원을 대상으로, 온보딩 교육(상사와의 대화방법, 직무역량 강화, 멘토링 등), 조직문화 교육(청년세대 이해 및 소통방법, 리더십 문화) 등 5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에 앞서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미취업 청년의 구직의욕 유지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5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직장은 청년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청년들이 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직장적응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내 입직 초기 청년들의 노동시장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청년 대상 직장적응 교육 지원, CEO·중간관리자 대상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을 실시하여 청년들의 ‘쉬었음’ 전환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 쉬었음 : 뚜렷한 이유없이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
이번 사업은 횡성군 내 5개 산업단지 인원을 대상으로, 온보딩 교육(상사와의 대화방법, 직무역량 강화, 멘토링 등), 조직문화 교육(청년세대 이해 및 소통방법, 리더십 문화) 등 5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에 앞서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미취업 청년의 구직의욕 유지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5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직장은 청년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청년들이 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