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정조효문화제',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 선정! 도비 2억 원 확보.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정조효공원에서 개최 예정. 관광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확대 및 야간 콘텐츠 강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으로 역사적 의미 재현.

화성특례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1,30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스마트 기기 4종을 대여받아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대면형 맞춤 운동교실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송산면 일대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164개소를 설치한다. 국비, 시비, 민간투자금 등 총 27억 6900만원을 투입하여 태양광, 지열, 태양열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1,775.238MWh의 전력 생산과 화석에너지 340.84toe 대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17일부터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생계급여 수급자 중 임산부, 영유아, 만 18세 이하 아동을 포함한 가구가 지원 대상이며,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바우처는 국산 농산물 구매 전용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로컬푸드 직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출장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온라인(www.foodvoucher.go.kr), ARS(☎1551-0857)를 통해 가능하다.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제105주년 3·1절 맞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족 체험 프로그램 '민화로 만나는 화성시 3·1운동' 통해 송산 지역 독립운동사를 배우고 민화 그리기 체험. SNS 인증 이벤트 참여 시 기념품 증정.

화성특례시는 17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관내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2025년 화성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화성시를 비롯한 15개 기업 지원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며, 자금, 금융, 판로, 수출, R&D, 기술보호,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 지원 시책 설명과 1:1 현장 상담도 진행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화성시 소재 아비만엔지니어링에서 수출기업 경영악화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화성지역 중소기업 대표들과 국회의원들이 참석하여 수출 기업들이 직면한 고환율,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등의 문제와 긴급 경영안정자금 정책 확대, 국내외 기업 간 매칭프로그램 확대 등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 시장은 화성시 제조업체 감소 추세를 언급하며 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정부 권한 및 재정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기업 성장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는 '화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상반기 교육생을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40세(1985년생) 이상 64세(1961년생) 이하 베이비부머 세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스마트폰 영상 제작, 인공지능 활용, 가구 제작, 노인통합돌봄 케어매니저, 시민정원사 등 13개 과정이 운영된다. 교육은 협성대학교에서 진행되며, 화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3월 13일 개강식에는 화성특례시 시대를 맞이하는 특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FC가 2025시즌 K리그2 프로 진출 기념 출정식을 15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5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선수단 소개, 유니폼 공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급증하는 치안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에 경찰서 신설을 공식 건의했다. 화성시는 인구 및 면적 대비 경찰서와 경찰관 수가 부족하고, 2040년 인구 122만 명 돌파 예상, 전국 1위 기업체 수 및 외국인 근로자 증가 등을 고려할 때 경찰력 확충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일반구 설치와 연계한 권역별 치안 체계 확립을 기대하며, 시법원, 소방서 등 국가기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주한 중국대사와 경제 협력 논의…AI 박람회 참여 요청 등 교류 강화

화성특례시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지역발전지수’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역경쟁력지수와 주민활력지수에서 2회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산업 기반, 소득 수준, 재정자립도, 인구 증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 유치, 산업단지 활성화, 인프라 확충, 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 등의 정책이 성과를 거두었으며, 의료 인프라 확충과 교육 여건 개선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