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지역 산업 안전 소비생활 정착 위해 '2025년 동부권 안전소비생활 소통 모니터링단' 30명 모집. 2월 28일까지 화성시민 대상으로 직업소개, 축산물판매, 통신판매, 담배소매 등 다양한 분야 모집. 무보수 명예직으로 우수 점검 업소 현장 견학, 캠페인, SNS 홍보 활동. 위촉장, 원고료, 자원봉사 시간 부여 등 혜택 제공.

화성특례시가 동부지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신고 다발 지역에는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시민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난임부부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다. 새롭게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은 생식 건강 손상으로 향후 임신이 어려운 사람들의 가임력 보전을 돕고,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결혼·자녀 여부와 관계없이 20~49세 남녀에게 임신·출산 고위험요인 조기 발견 검사비를 지원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체외수정·인공수정 지원 기준을 생애 25회에서 출산 1회당 25회로 확대하고, 연령 구분을 폐지하여 45세 이상 여성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문기관인 '화성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탄소중립 정책 수립 및 선도 모델 개발 등을 통해 특례시의 탄소중립 기반 강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을 진행 중이며, 시민공청회와 센터 개소식 및 세미나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 및 탄소중립 계획 공유에 나설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융건릉과 연계된 농업용 저수지이자 경기도 문화유산인 만년제 복원사업을 2028년 완공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 괴성 복원, 역사공원 조성을 포함하며, 시민들의 문화·여가 공간 수요 증가에 부응하여 역사적 가치를 되살리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13일 장안면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우수농가 28곳에 대한 팻말 현판식을 개최했다. 우수농가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농가 944곳 중 거래건수, 판매금액, 안전성 검사 등을 평가하여 선정됐다. 화성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7개소를 운영하며 지난해 347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농업 분야 예산 1,964억 원을 편성하여 농어민 기본소득 확대, 특화 쌀 생산 증대, 공공급식 확대 등을 추진한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신년인사회를 4주간 29개 읍·면·동에서 개최하여 1,700여 명의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다양한 퍼포먼스와 행사에 참여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졌으며, 900여 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되어 향후 정책 발굴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특례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빛나는 도시 화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 서남부권 5세반 어린이 대상 흡연예방교육 운영…창의적이고 참여적인 활동 중심 교육으로 흡연 위험성 알린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1일 동탄보건소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지원 담당 공무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방문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및 돌봄의료사업 연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운영 계획 안내, 대상자 발굴 및 의뢰 방법, 서비스 내용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가 한 팀을 이뤄 방문 의료·간호·복지·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2일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41명의 시민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포터즈단은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아이디어 제안, 성별 불균형 요소 모니터링, 교육 및 간담회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화성시는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을 목표로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세안 5개국 식량안보 관계자들이 화성특례시 농업기술센터 과수명품화사업소를 방문해 화성시의 우수한 과수 스마트팜 운영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농업 기술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동부출장소에서 경로당 관리 및 운영 지원 업무를 전담하게 됨에 따라 12일 동부권역 경로당 분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 관련 변경 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냉·난방비 잔액 부식비 활용 등 보조금 관리법 개정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터링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2월 18일 '화성특례시 어르신 터링 어울마당'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