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와 화성시의료나눔봉사단은 2025년 첫 무료 진료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주민 100여 명에게 내과, 치과, 정형외과 진료, 정신건강 상담 등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17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한 이번 진료는 4월 20일, 6월 15일, 8월 17일, 10월 19일에도 예정되어 있으며,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2025년 화성독립운동 주요지역 활성화 시민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시민들이 직접 송산독립운동가마을, 화성3.1운동만세길, 발안만세거리 등 화성 독립운동 주요 지역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화성시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상부공간에 대한 명칭 공모전을 2월 24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4작을 선정 후 시민 투표로 최종 당선작을 결정한다. 상부공간은 광화문광장의 2.5배 규모로, 열린 광장, 보행교, 숲 경관 등 다채로운 계획이 추진될 예정이다.

화성FC, K리그2 데뷔전서 성남FC에 0:2 석패... 홈경기는 3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충남아산과 맞붙어

화성특례시는 이주배경청소년의 한국 사회 적응과 교육 지원을 위해 글로벌청소년센터 '지구별 화성'을 개소했다. 센터는 한국어 교육, 진로 상담, 심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최초의 대규모 공연장인 '화성예술의전당'이 2025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 중이다. 1,170억 원이 투입된 이 공연장은 1,450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2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을 갖추고 2026년 개관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화성예술의전당이 시민 문화 교류의 장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화성특례시, 2025년 대표축제 5개 선정...화성 뱃놀이 축제,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화성 루나 빛 축제, 송산 포도 축제, 화성 효 마라톤 대회 포함

화성특례시, 2025년까지 시티투어 '하루' 10개 코스로 확대 운영. 섬, 바다, 자연, 역사 테마와 체험, 마을 여행, 야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공정여행 및 저탄소 여행 지향하며, 월 1회 참여 제한으로 신규 참가자 기회 확대.

화성특례시는 급증하는 인구와 도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도시계획 전문가 이상후 씨를 도시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이상후 특보는 수원도시공사 사장, 판교알파돔시티 대표이사, LH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으며, 앞으로 2년간 화성시의 도시 문제 해결 및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동탄 도시철도(트램) 건설사업 추진 위해 대광위와 협력 강화. 대광위 관계자들이 화성시를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화성시는 사업계획 승인 협조,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건의. 동탄 트램은 동탄2신도시 주요 지역 연결 예정이며, 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차질 없는 건설 추진 약속.

화성시환경재단,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2025 에코 서포터즈' 모집. 2월 28일까지 환경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으로 모집하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콘텐츠 제작, 의견 제시, 재단 사업 참여 등의 활동. 원고료 지급, 교육,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화성특례시는 도시민들에게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 연계 도시팜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 11일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송린이음터에서 텃밭정원 교육 및 실습, 결과물 공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