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FC, K리그2 홈 개막전 앞두고 미디어데이 개최... 정명근 시장, 시민과 함께 응원 약속

화성특례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대형폐기물 배출 편의를 위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우즈벡어, 중국어, 필리핀어 등 다국어 대형폐기물 배출 안내문을 제작 및 배포한다. 화성시가족센터가 번역에 참여하여 외국인 주민들의 언어와 생활 문화를 반영했으며, 향후 네팔어와 러시아어 등 추가 언어로 안내문을 제작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2025년 1분기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학습동행 뭐든지’ 수강생 모집. 화성시 거주 장애인 및 가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문교양, 기초문해, 문화예술 등 32개 강좌 운영 예정.

화성특례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5년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관내 중소기업 18개소를 대상으로 총 9,500만 원을 투입하여 대기 방지시설 성능검사 및 관리, 맞춤형 유지보수 등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다음 달 5일 오후 3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화성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 전문가, 관련 부서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화성시는 최근 급격한 인구 및 사업체 증가로 탄소중립 실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및 부문별 감축 대책 등을 논의하여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 제주항공 사고 자원봉사자 및 제설 유공 시민·공무원 52명에 표창 수여

화성특례시는 25일 남양읍에서 서울역까지 직행하는 광역버스 5101번 개통식을 개최했다. 45인승 CNG 버스 10대가 하루 40회 운행하며, 남양읍 주민들의 서울역 방면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치매안심센터는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갱신에 필요한 치매선별검사(CIST)를 무료로 제공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교통안전교육도 시범 운영했다. 이를 통해 고령 운전자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안전한 운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는 25일 시청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입상 선수단 봉납식을 개최하고,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빙상부 선수들에게 포상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쇼트트랙 장성우 선수는 금 2개, 동 2개를, 김민지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김태성, 노도희 선수도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명근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위해 'LED 차량신호등 보조장치' 시범사업 현장 합동점검 실시. 송린초 등 3개교에 설치 완료, 다음 달 1개소 추가 설치 예정. 운전자 신호 인지도 향상 및 교통사고 예방 효과 기대.

화성특례시는 2월 한 달간 불법 현수막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시행한다.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기타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주말에도 민관 합동으로 단속하여 즉시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특례시에 걸맞은 도시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21일 정남면 YBM연수원에서 ‘2025년 총괄계획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민간전문가 제도 활성화와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특별시 및 수원특례시 총괄건축가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제도 운영 방안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민간전문가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