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 추진으로 사회적 양극화 해소 및 시민 기본 삶 보장에 나선다. 균형발전과 내 지속가능발전팀을 기본사회팀으로 변경하고 기본소득 등을 포함한 보편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37개 사업에 3,220억 원 예산 투입. 지역화폐 발행 목표 초과 달성 등으로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방자치대상 기본사회 부문 우수상 수상.

화성특례시는 '2025년도 화성시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 우수기업 인증 및 소셜벤처 창업·육성 지원 등 2025년 사회적경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14개 기업이 사회적가치 (예비)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본인증기업에는 최대 4천만 원의 사업개발비가 지원된다. 소셜벤처 창업·육성지원, 청소년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27일 화성산업진흥원에서 화성스타트업협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스타트업 기업의 현안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초기 연구개발비,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원 등의 어려움을 토로했고, 시는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화성시는 경기도 내 벤처기업 수 1위 도시로, 다양한 창업·벤처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권역별 건강 지표, 인구 및 가구 특성, 연도별 환경 변화에 따른 건강통계 등을 발표하고, 향후 건강증진사업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27일 미국 라스베가스 초청연주를 앞둔 화성여성합창단의 연습 현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하고, 화성시 문화예술의 세계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정명근 화성시장, 다함께돌봄센터장과 차담회 통해 맞춤형 돌봄환경 조성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방학 중 중식 지원 확대 등 돌봄 서비스 질 향상 위한 건의사항 논의. 화성시, 2024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9개소 추가 개소 예정.

화성특례시는 초·중·고·대학 입학생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입학축하금 2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을 위해 1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중·고교 신입생에게는 교복비와 체육복비 40만 원을 지원하며, 관외 및 대안교육기관 진학생에게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화성시 출신 대학생을 위한 화성시장학관을 운영하고, 외국 국적 아동들을 위한 한국어 집중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화성특례시, 봄 개학 맞이 동부지역 학교 급식시설 위생점검 실시. 화성시동부출장소는 3월 4일부터 24일까지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초·중·고·유치원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예정.

화성특례시, 출산 산모 대상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확대 시행... 2025년 출산 산모에게 10만 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제공, 산모 건강 회복 및 축산물 소비 촉진 기대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발안만세시장 상인회, 향남적십자사, 나눔플러스는 시민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신건강 증진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협약을 통해 지역시장 내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센터 의뢰 체계 구축, 정신건강 지원, 자살예방사업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6일 동탄경희한의원과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방문 한방진료, 침 시술, 건강 상담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성시 서신면 송교항이 해양수산부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5억 원을 확보했다. 2027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물양장, 공동작업장 신설, 어장진입로·선착장 보수 등 어항 환경 및 안전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이로써 화성시는 경기도 내 최다 5개 어항에서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진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