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의 '먹거리 기본보장코너(그냥드림)'가 운영 한 달 만에 이용자가 4배 이상 증가하며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먹거리 지원과 함께 금융·복지 상담까지 연계하는 화성형 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시민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2026년 1월까지 3개소를 추가 개소하여 경기도 최다 5개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2월 5일부터 22일까지 15개 분야, 총 30회에 걸쳐 2,68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최신 영농 기술과 농업 정책을 공유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등 8개소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절차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화성특례시 시민 71.2%가 AI 선도도시 추진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AI 기술 도입 우선 분야로 교통, 안전, 보건·의료, 행정·민원 순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AI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를 초청해 경제 협력 및 산업, 교육 분야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화성시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전략 모색과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사업의 단독 응찰자인 DL이앤씨 컨소시엄의 참여 포기에도 불구하고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신속한 사업 재개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사업비 증액 및 질의사항 수용 등 사업 여건 개선 노력을 기울였으나, 건설사 포기에 따라 수의계약 절차를 종료하고 입찰 방식 재검토 등 후속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1월 중 신규 발주를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며,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최적의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15일 정식 개관을 앞둔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지휘자 금난새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클래식 갈라 콘서트를 개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과 클래식 명곡을 선보이며 화성예술의전당의 예술적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화성특례시가 경제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외국인 부부 및 청년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공공예식장 '화성소담예식'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최대 200만원의 결혼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2025년 총 8쌍의 다문화 부부가 이용했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시 병점역 동문굿모닝힐이 국토교통부 주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되었다. 이 단지는 입주민 봉사단 활동을 통한 눈 치우기, 하천 정화 활동 등 공동체 강화와 환경 보전 노력을 인정받았다.

화성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개최하여 기후위기 적응대책 최종안 심의·의결. 폭염, 한파, 가뭄, 홍수 등 극한 기상 현상 대응 강화, 수자원 관리 개선, 생물 다양성 보전, 취약계층 보호 대책 마련 등 구체적인 방안 논의.

화성시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일환으로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 횡단 거더 가설 작업을 위해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28일 오전 8시까지 해당 구간을 전면 차단합니다. 공사 시행자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 공사를 진행하며, 통행 차량은 국도 98호선으로 우회하거나 도시고속도로 전 구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화성시 정원도시 기본구상 및 정원문화 진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보타닉가든 화성'과 연계한 정원도시 브랜드 강화 및 시민 참여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지역 정원산업 창출과 정원지원센터 개관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화성동탄지회(초록·중앙·리베라·호수·청계회 포함)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화성시 동탄출장소에 619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덕우 지회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기부금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