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13일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 및 주민 생활 관련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치동천 체육공원 벽시계 설치, 치동천 둘레길 보수, 공동주택 정문 회전교차로 설치 등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분기별 정기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12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 위촉식 및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원장들의 전문성 강화 및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며, 멘토들은 멘티에게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어려움 해소를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전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AI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연령별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생활 활용 방법까지 다룬다. 가족 단위 AI 기술 체험 캠프, 청년·청소년 대상 명사 초청 강의, 중장년층 대상 실생활 AI 활용 교육,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및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동탄 중앙도서관 명칭 '화성중앙도서관'으로 확정…2025년 10월 개관 예정

화성특례시는 공공갈등조정협의회를 통해 '(가칭)화성시근대음악전시관 건립' 사업 관련 갈등을 해결하고,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전시 공간에는 예술가들의 공적과 과오를 객관적으로 표기하고, 홍난파 생가와 전시실 내 별도 공간에 홍난파의 업적과 친일 행적을 명확히 알리는 안내판과 설명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는 공공갈등 사안을 '공공갈등조정협의회'에서 공식적으로 다루면서 정책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갈등 조정과 합의를 이끌어낸 모범사례로 평가된다.

화성특례시는 12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출범 기념 점등식을 개최하고, 특례시 출범을 전국에 알렸다. 정명근 시장은 점등식에서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중심 도시로 나아가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직주락이 조화로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12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출범 기념 점등식을 개최하고, 특례시 출범을 전국에 알렸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중심 도시"라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점등식에서는 '화성특례시 출범' 메시지와 홍보영상이 송출되었으며, 해당 영상은 3월 21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출 및 해외 판로 확대 지원 사업 추진. 나라장터 입찰 및 해외 조달 벤더 등록 지원. 2개 기업 선정 예정.

화성특례시 우리꽃식물원, 시 승격 25주년 기념 시민 대상 무료 개방 행사 진행.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신분증 지참 시 무료입장 가능.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자연 탐방, 난대성 식물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화성특례시청 씨름팀, 제55회 회장기 전국 장사 씨름대회에서 무궁화급 우승 및 준우승 석권하며 화성시 체육 위상 높여.

화성특례시는 11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2025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29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만든 9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15일에는 주민자치 페스티벌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과 태국의 여자배구 올스타 선수들이 참가하는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6년 만에 재개되어 다음 달 19일부터 20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된다. 화성특례시는 11일 KBSN, 한국배구연맹(KOVO), 태국배구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