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개학기를 맞아 봉담읍 일대 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편의점, 음식점, 노래방 등 8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대부분 적법했으나 일부 업소의 노후된 표시 스티커를 교체했다.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 활동을 약속했으며, 작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 활동으로 여성가족부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26일 5급 이상 고위 공직자 150명을 대상으로 5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폭력 없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대통령 표창 수상 경력의 천정아 변호사가 진행했다. 천 변호사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폭력 예방 책임과 대처 방안을 강의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직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FC, K리그2 진출 후 첫 승리!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정명근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이 프로 진출과 승리의 원동력.

화성특례시, 동탄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 논의…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환경 개선 방안 모색

화성특례시, 동탄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 논의…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환경 개선 방안 모색

화성특례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지와 화성3·1운동만세길에서 ‘2025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체험 프로그램 3개를 운영한다. '코리요와 함께하는 화성 독립운동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화성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 '독립운동가와의 만남, 코리요와 함께해요'는 4월에 시작하며, 참가자들은 탐정이 되어 화성3·1운동의 진실을 찾는 미션을 수행한다. 참가 신청은 26일부터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 치매 정책 사업에 따라 ‘치매사업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맞춤형 사례 관리와 치매 환자 지원 강화에 나선다. 위원회는 치매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대상자군 분류, 사례관리 종결 및 연장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연말까지 분기별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중소 제조업체 연쇄 부도 방지 위해 매출채권보험 가입비용 최대 70% 지원.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 회수 못 할 경우 손실금 최대 80% 보상하는 공적보험 가입 지원 통해 기업 부담 완화 및 경영 안전망 강화. 자동차, 제약, 반도체 등 핵심산업 관련 제조업체 연쇄 부도 위험 최소화.

화성특례시는 미래 첨단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 참여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 제약·바이오 분야 4개 기업(명문제약, 우진비앤지, 한국제약협동조합, 한미약품)과 반도체·전자부품 분야 4개 기업(엠에이케이, 유에스티, 티티에스, 피에스케이)이 선정되었으며, 시는 4월 중 이들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청년들을 위해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3개월간 직무현장실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5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외식업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소상공인들은 물품 지원 확대, 세금 감면, 주방 청소 및 경영 개선 지원 사업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화성시는 현재 일반음식점 청소비 지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 모범음식점·안심식당 지정,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화성특례시는 25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더 청렴’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고위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산업안전지킴이’를 발족하고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5,130곳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