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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인력, 성금 등 전방위 지원… KF94 마스크 5만 장, 텐트 200동, 생필품 등 긴급 전달 및 자율방재단 파견, 500만 원 성금 기탁, 추가 지원 계획 발표

화성특례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개최. 전국 130여 명의 선수 참가, 2025 도쿄 데플림픽 선발전 등 국제대회 선발전도 함께 진행.

화성특례시는 31일 동탄 권역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국 시·군 중 가장 많은 221개의 사립 작은도서관을 운영 중인 화성시는 2025년까지 133개소에 대한 운영 지원 예산을 편성, 경기도 내 최다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 동부권역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시민 정보화 교육’ 운영.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영상통화, 사진 전송, 치매예방 게임 어플 사용법 등 실생활 활용 교육 제공. 접근성 개선 위해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직접 방문. 심화과정 수강 기회도 제공.

화성특례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전곡항에서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LET’S S.E.A in 화성’ 슬로건 아래 승선 체험, 해양체험,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4월 5일 궁평항 풍어제와 5월 10일 화성 효마라톤에서 축제 사전 홍보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성특례시는 106주년 3.1절을 기념하여 '2025 발안장터 만세운동 기념문화제'를 개최했다. '영웅'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향남읍 주민 300여 명이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독립정신을 기렸다.

화성특례시, 산불 피해 영양군에 간부공무원 성금 500만원 지원. 지속적인 교류 협력 관계인 두 도시는 작년 화재사고 조문 및 성금 전달, 우호도시 협약 등으로 유대 관계를 강화해왔다.

화성특례시 장안면, 시민의 날 기념 남양호 환경정화 활동 진행... 장안면 사회단체 200여 명 참여, 20톤 쓰레기 수거

화성특례시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발안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화재 예방, 안전해요 우리 일터’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수칙 안내물을 배포하고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독려했으며, 매월 ‘산업안전의 날’ 지정을 검토하고 정기적인 안전인식 개선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28일 2025년 제1차 본협의회를 열고 노동시장 안정과 지속 가능한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쓰리제로(3 Zero, 차별 Zero·격차 Zero ·사고 Zero) 사업'을 2025년 핵심 정책으로 지속 추진하고, 노사 상생, 산업안전, 외국인 노동자 보호 등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

화성특례시는 28일 봉담읍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00명의 시민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파트너단은 향후 1년간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 의견을 생산자와 공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화성특례시는 9월 4일까지 '202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주도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이 사업은 총 5천6백만 원 규모로 9개 공동체를 지원하며, 공동체당 최소 2백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화성시 거주 또는 생활권 주민 모임(3~10인 이상)이 신청 가능하며, 화성시 소통자치과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