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성을 지키고 유족, 친지 등의 추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함백산 추모공원 홈페이지에 ‘무연고 사망자 부고 공지란’을 개설했다. 공영장례 대상자의 부고 소식을 알림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여성친화 안심거리 4개소에 대한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안전도 상승 효과와 보완점을 점검했다. 시민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해 범죄예방환경설계를 활용한 조명 보강, 디자인 벽화,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했으며, 향후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본격 추진 위해 조달청 나라장터에 입찰 주요정보 사전공개. 망포역-동탄역-방교동,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방식과 '패스트트랙' 방식 도입으로 공사 기간 단축 예정. 2025년 하반기 우선 시공 구간 착공 목표.

화성특례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동부권역 어린이집 13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기존 경기도 기준(70%)을 넘어 국공립 어린이집을 제외한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며, 단속 위주가 아닌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여 보육의 질 향상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일까지 진행한다. 전년 대비 3.31% 상승했으며, 33,673호가 대상이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 출장소,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1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민선 8기 5대 비전 중 하나인 ‘지역상생 기업도시’ 활성화에 기여한 관내 우수 기업인 10명에게 ‘더 일하기 좋은 화성 조성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제조업, 서비스업,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한 기업인들로, 우수한 근로환경 조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우수 기술 개발 및 보급을 통해 모범적인 기업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 기업인들과 도시숲 나무심기 행사 참여... 탄소흡수원 확충 및 쾌적한 환경 조성 기대

화성시환경재단, 10일까지 '2025년 제로웨이스트 실천 지원 사업' 참여 매장 모집. 화성시 소재 10개 사업장에 최대 300만원 지원. 무포장·소분 판매·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생활폐기물 저감 아이디어 실현 지원. 전문교육 프로그램 및 홍보 물품 제작 지원.

화성특례시, 봄 이사철 맞아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점검 실시... 전세사기 예방 위해 '깡통전세' 우려 신축 매물 중개업소 집중 점검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화성시동부보건소에 심폐소생술(CPR) 교육장비를 설치하고, 일반 시민과 보건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실시간 피드백 기능 등을 갖춘 교육장비를 통해 실제 상황처럼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에서 교육 체험이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화성도시공사, 현대자동차와 협력하여 4월 1일부터 5개월간 동탄1신도시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셔클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전국 최초로 2열 측면 탑승 방식을 적용한 유니버설디자인 차량을 도입하여 휠체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동승자와 나란히 앉아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전후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와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청각장애인의 편의도 개선될 전망이다.

화성특례시는 31일 ‘1인가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6개월간 1인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정책 마련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