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농업인 대상 ‘전기안전 및 생활용접기술 교육’ 실시…안전사고 예방 및 농가 경영비 절감 기대

화성특례시는 AI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AI 전문 인재를 채용했다. 채용된 전문가는 AI 활용 전략 수립, AI 기반 공공서비스 기획 및 확산, AI 거버넌스 운영, 국가 공모사업 및 실증 프로젝트 대응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는 이를 통해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행정 혁신,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6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2일부터 6월 15일까지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150여 개 기업을 초청해 화성시 투자 환경, 산업단지 분양 정보 등을 소개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실장이 연사로 참여하는 첨단산업 포럼도 개최된다.

화성특례시는 공원 내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전수조사 및 시설개선에 착수했다. 관내 631개 공원을 대상으로 접근성, 쾌적성,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중장기적으로 휴게실 확대 설치 계획도 검토 중이다. 시청사 내에도 청소노동자 전용 휴게실을 운영하며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26회 화성 효 마라톤 대회'를 역대 최대 규모인 9,96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화성시민 참가자는 절반 이상인 5,718명에 달했으며, 하프코스, 10km, 5km 건강달리기, 3세대 가족 마라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효행자 표창, 기아자동차 차량 기증식, 가족 영상편지 상영, 효 콘서트,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화성시,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 전시회 개최... 전통 발효식문화 체험 통해 곰팡이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식생활 중요성 표현

화성시청년지원센터와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는 8일 수원대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심리상담’ 행사에 참여해 청년 지원 정책 홍보 및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리플릿 배부와 현장 상담을 통해 센터의 주요 사업과 취업 및 창업 정보를 제공하며 청년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실질적인 지원을 도왔다.

화성특례시는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수산업과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2030년까지의 해양수산 비전과 5년간의 실행 전략을 마련하여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어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 7일 '2025년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 과정' 입교식을 개최하고 4주간의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GMP 개론, 품질관리, 기기분석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을 받는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화성시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3개월간 직무현장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화성특례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민 건강 수준 파악 및 지역 보건 정책 수립을 위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 주관 전국 동시 조사로, 무작위 추출된 19세 이상 성인 2,72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운동습관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및 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화성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고주1·삼화·덕다1지구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고시

화성특례시는 예비 및 초기 창업 청년들을 위해 '2025년 청년창업 스타트' 교육생을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창업 트렌드, 사업자등록 절차, 마케팅 전략 등 실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화성시에 거주하는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1985년~2006년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시작 일주일 전 개별 문자로 선발 여부를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