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60건을 최종 선정하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철저한 평가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가족수유실' 명칭 변경 사례처럼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에 성평등 요소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용도변경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센터는 숙박업 신고 절차와 건축물 용도변경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이행강제금 부과 유예기간 만료 전 용도변경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컨설팅을 통해 시행착오와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현재까지 진행된 컨설팅 중 2건은 용도변경 가능으로 확인되어 후속 절차를 지원 중이다.

화성특례시는 교통 혼잡 개선을 위해 ‘화성시 교통혼잡지구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청로, 남양로, 마도IC 교차로 등 11개 주요 혼잡지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시, 공무원 사칭 및 공문서 위조 사기 주의 당부... 시민 A씨, 시청 주무관 사칭 전화 받아 구매대행 요청받았으나, 콜센터 확인 결과 사칭으로 밝혀져... 시는 수사 의뢰 및 시민들에게 공식 경로 확인 당부

화성시서부보건소와 수원대학교는 지역 맞춤형 보건복지 인재 양성과 보건의료 혁신을 위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RISE 사업 유치 지원,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전문인력 교육 지원, 학술 및 정책 교류, 지역사회 보건역량 강화 프로젝트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남양읍 신청사 건립에 앞서 행정 공백 최소화와 안정적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임시청사를 마련하고 13일 개청식을 가졌다. 남양읍 임시청사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이며, 향후 건립될 신청사는 남양읍의 미래와 품격을 높이는 상징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 2025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70명 통합 채용 실시. 화성도시공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등 7개 기관에서 다양한 직렬 모집.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온라인 접수. 필기시험은 6월 14일 예정.

화성특례시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약 79만 7천 명의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투·개표 사무원 편성, 공명선거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청년층, 고령층, 장애인 등 대상별 맞춤형 홍보를 통해 투표율 제고에 힘쓰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용주사 주지 성효 큰스님을 초청해 ‘2025년 제1회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기(氣)의 개념과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직원 350여 명이 참석했다. 성효 큰스님은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바른 기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마음의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화성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총 3회의 명사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12일 화성로컬푸드직매장 8호점을 병점 유앤아이센터에 개점한다. 8호점은 약 300품목의 제철 과일, 신선 채소, 정육, 로컬푸드 반찬 등을 판매하며, 소규모 농가 소득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50명 '제26회 화성 효 마라톤' 참여

화성특례시,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 행사 '화성탐사' 2기 성황리 개최... 13커플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