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각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홍보, 오프라인 홍보, 맞춤형 홍보 등을 통해 투표율을 높이고 민주주의의 정당성과 대표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화성시 선수단 462명을 격려하고 종합우승 3연패 달성을 응원했다. 화성시는 사전경기에서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5개 지자체(광명, 안산, 안양, 시흥)가 신안산선 건설 현장 붕괴 사고 이후 안전한 시공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화성시, 어르신 삶의 질 향상 위한 지산마을 경로당 개소

화성특례시, 어린이집 에어컨 클리닝 지원 사업 확대 실시. 어린이 건강 보호와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 위해 690개소 지원. 전문 업체 통해 에어컨 내부 세균 및 곰팡이 제거. 냉난방비 추가 지원 병행.

화성특례시, ‘제3차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계획(2026~2030)’ 수립 착수. 9월까지 연구용역 통해 지역 여건과 시민 욕구 반영한 실질적인 양성평등정책 추진 방향 도출 예정.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정원도시 기본구상 및 정원문화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정원문화 확산 및 친환경 생태·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보타닉가든 화성'과 연계한 '정원 속 화성특례시'로의 도약을 위한 목표와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이 AI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9억 1,400만 원을 투입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6개의 AI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인공지능 시대 미래시민 양성', 공직자 대상 AI 교육, AI 융합교육 지원, '맘대로 A+ 놀이터' 조성, 이공계대학 유치 등이 있으며, 특히 4개 사업은 시 자체적으로 기획 및 운영하여 높은 체감도를 보이고 있다. 전 시민 대상 'AI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AI 활용법과 윤리적 사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AI 시민교육 생태계' 구축을 통해 모든 세대가 AI 시대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AI 전략과를 마련했으며,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MARS 2025'를 주최하여 AI 미래도시 화성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화성시 봉담읍은 13일 봉담읍행정복지센터에서 화성효사랑장학회, 봉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받았다.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캐나다 버나비상공회의소와 투자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기업 투자 및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버나비상공회의소는 1,0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버나비시의 활발한 네트워킹 및 투자 교류 단체로, 화성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및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8월 1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리 보호를 위해 실시되며, 배추김치, 고춧가루, 쇠고기 등 원산지 표시 의무 품목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매장을 점검한다. 위반 업소에는 법적 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을 통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 580명(1955~74년생 홀수해 출생자)을 대상으로 농작업 질환 특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검진비 90%(1인당 22만원) 지원,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영역 검진 및 전문의 상담, 예방 교육 제공. 6월 2일~11일 읍면별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동식 검진 실시.